25기 의사 광수, 미혼인데 가상의 둘째딸? “혼나는 상상 유용”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작성일 04-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Htbv2X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17112f6f4d40a4ae90dd275e592886534fb642f65e7f27ad5bf61a8e5a3d5" dmcf-pid="64XFKTVZ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060754732wgyi.jpg" data-org-width="600" dmcf-mid="fwD02W41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060754732wg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03e3282222aefc9876c3de69c9690660e8c8b7da5fb9eda88ac5b56d26d75" dmcf-pid="P8Z39yf5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060755013nhdx.jpg" data-org-width="600" dmcf-mid="4ELjIRlo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060755013nh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6502W41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f0d4151c0778e0a00b5a1b9b3e6f0a749291821d943334ead8752b01d9800f7" dmcf-pid="xP1pVY8tSj" dmcf-ptype="general">25기 의사 광수가 자녀 양육이 목표라고 밝힌 데 이어 가상의 둘째딸까지 남다른 발언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37aca80a4c56afa5321f09220f2eb3b9bf5f0cf0b64593a568493767d1639cd" dmcf-pid="yvLjIRloyN"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 의사 광수와 플루티스트 옥순이 데이트를 했다. </p> <p contents-hash="aeed3e15bdbae529e93eeda0f457fc309b99d6442f9bfea5d1a78ebb0380c88b" dmcf-pid="WToACeSgCa" dmcf-ptype="general">광수는 “메인은 자녀양육이다. 부부문제는 별로 관심이 없다. 싫으면 헤어지고 좋으면 만나는 단순한 문제다. 자녀부터 복잡해지는 거다. (법) 공부를 그쪽으로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86551f0592d3dcd9f19e00f8e50e424fc22cfba25a3dbcb59ede967aa19b7a" dmcf-pid="Yygchdvalg" dmcf-ptype="general">옥순은 “정서적인 교류와 안정감이 있고 신혼만의 재미를 즐기고 그 다음에 아이를 갖고 싶다. 자식 양육이 결혼 1순위 목적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며 “그럼 광수님의 이상형은 뭐냐. 내 자녀를 양육해줄 여자가 이상형은 아닐 거 아니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1203746943245f879835c7173502fccab828fcef2d60c96e9fcbc3ed3ed8f6a8" dmcf-pid="GWaklJTNvo" dmcf-ptype="general">광수는 “생각은 많은데 아직 구체화가 안 됐다”고 답했고, 옥순은 과거 연애를 하다가 헤어진 이유를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e62985ff78b6b131025fe188b34c7e44a7d1dacb3dc7623d696279d9c31b7e50" dmcf-pid="HYNESiyjWL" dmcf-ptype="general">광수는 “과거에 헤어졌던 이유는 물리학을 공부하겠다고 해서 그런 상황에서 결혼을 마음먹기가 상대방 입장에서 쉽지 않았다. 그래서 물리학의 꿈은 접기도 했다. 그때부터 가상의 둘째딸을 떠올린다. 아빠는 왜 그런 걸 해서, 의사나 하지. 그럼 정신이 번쩍 든다. 친구들에게 말해주면 유용하게 잘 쓰더라. 사고 싶은 게 고민될 때 둘째딸에게 물어보라고 한다”며 가상의 둘째딸을 언급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2b5cefdf7cbc3b008c9a821764baf66728c8a5194872441cf65e671385112a98" dmcf-pid="XZkmWgHEWn" dmcf-ptype="general">옥순이 “친구들이 다 광수님 같냐”며 놀라자 광수는 “비슷한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옥순은 반드시 주말부부를 해야 하는지 질문하며 “와이프보다 환자가 우선이냐. 난 아무리 생각해도 주말부부 어려울 것 같고 옮기는 걸 고민하면 좋겠다고 하면 파혼?”이냐고 묻자 광수는 “그럴 때 둘째 딸을 생각해야죠”라며 또 가상의 둘째딸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4d6024440a25769a2d191b92e16200e20256bb2596e9b129b38d3c028401b61" dmcf-pid="Z5EsYaXDSi" dmcf-ptype="general">옥순이 “아빠 나도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싶어 그러면?”이라고 묻자 광수는 “아직 구체적인 답을 얻은 건 아닌데. 그걸 고민해 볼 수 있겠죠”라고 답했다. 데프콘은 “옥순님이 질문을 잘 끄집어낸다”며 대화의 기술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53059c864d88f6d9a6762d802488536b60c22a7a2f4cb802ed17338a2e5cc1aa" dmcf-pid="51DOGNZwWJ" dmcf-ptype="general">랜덤데이트 후 광수는 “이야기가 잘 통하는 것 같았다. 내 관심사로 맞추지 않아도 사랑, 결혼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게 많아 더 좋아졌다”고 말했지만 옥순은 “되게 이색적이었다. 머릿속에 있는 둘째딸이 혼내는 상상을 한다고. 배우자로서는 조금 힘들 것 같긴 하다”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1twIHj5rh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tFrCXA1m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의자왕 상철, 4표 몰표 받았지만 오직 순자 ‘대놓고 직진’ (나는 솔로)[어제TV] 04-03 다음 '미스터트롯3 우승' 김용빈, 우울증에 활동 중단했다…"할머니 유언 때문에 참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