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박선영과 썸 끝내나..고백 예고 “용기를 가져야겠다” (’신랑수업’) 작성일 04-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yU0muS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9d5fec295883ae14f4a745866cfc4c8790f14909a9052bd996aae1dcd8204" dmcf-pid="qy7Q6Zxp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6722hmhc.png" data-org-width="650" dmcf-mid="ptCjabA8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6722hmh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ab31a4411ec1850af2a6e441a9b24f92968fc5e859e7296cd50bee22ab9ab0" dmcf-pid="BWzxP5MUh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와 박선영이 캠퍼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5789944ef5bc74f050b851453b4aacd63fe9493e63cf910d03cac852dcf7bc3e" dmcf-pid="bYqMQ1RuWT"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을 자신의 모교인 중앙대 캠퍼스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e21d9dcf775e35b60a1de6853b136dd7d594a7d4a95029c7d2c540d0f62221f" dmcf-pid="KGBRxte7Cv"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선영이 전에 로망이 사람 많은데서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해서”라며 “여기는 저의 모교. 중앙대학교에 왔다. 요즘 또 개강 시즌이고 학생들도 많고 여대를 나온 선영한테는 CC의 기분도 느끼게 해줄 겸 저의 모교 중앙대를 찾아왔다”라며 박선영과 자신의 모교를 찾았다.</p> <p contents-hash="5beb92791d9ecd6ebe43bc39fe6e47f1c259d188d9c4e453182ac01c504c909e" dmcf-pid="9HbeMFdzCS"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승철은 “사람 많은 곳 온 건 공식 커플이라고 인정 받고 싶은 거 아니냐”라고 했고, 김일우는 “선영이라 같이 다니면 괜히 내 어깨가 으쓱하다”라며 “데이트할 때마다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즐겁게 해주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6933938f91bfbcf8246f1ab54083f1594981bf22b8597a71c7028ac043fceb" dmcf-pid="2XKdR3J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6949qmky.jpg" data-org-width="530" dmcf-mid="UnPNgBj4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6949qm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749a60d30906b3712fabd2a725eee86bfa453df28b37f5cea5d32a194b8315" dmcf-pid="VZ9Je0iBvh" dmcf-ptype="general">굿즈샵을 찾은 박선영은 “오빠 내가 하고 싶은 게 커플티다. 공교롭게 우리 하얀 바지를 입었는데”라고 했고, 두 사람은 커플룩으로 남색 점퍼를 맞춰 입었다. 이에 박선영은 “와 나 여대라 CC해보고 싶었는데 못 해봤다. 오빠 해봤지?”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당황한 김일우는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어색해진 분위기에 김일우는 “혹시 모르니까 이것도 하나 가져가봐”라며 주니어 점퍼를 고르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다.</p> <p contents-hash="5842565e224059358c645b16797bfd45b502b2949c06bd5fb1240c915b049ee4" dmcf-pid="f52idpnbWC" dmcf-ptype="general">함께 대학교를 걷던 중 박선영은 과거 연애했을 때 티를 내지 않았다는 김일우의 말을 듣더니 기습 팔짱을 꼈다. 김일우는 깜짝 놀라면서도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3469a1172d5d5b4f9506cebe8cda6971a669ff85574c0c6fe168da5c1ecb544" dmcf-pid="41VnJULKWI"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승철은 김일우가 캠퍼스라는 공간적 이유로 박선영과의 스킨십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이자 “조용한 외딴 섬에 보내드리면 괜찮으시겠나? 내가 사비로라도 보내드릴 수 있다. 섬에 가서 썸 존 타시라”며 통 큰 제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e6e64535ac629047cce71ff353f7910a2a7766760fb56045dbdf863fe6a48" dmcf-pid="8tfLiuo9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7226zezz.jpg" data-org-width="530" dmcf-mid="uanmw6sd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7226ze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e0321a009f4a839ba1d95d86d4fed6fe1d206ef2b6da436930fe1259af7399" dmcf-pid="6bJwE4rRls" dmcf-ptype="general">이후 구내식당에서 한 학생은 두 사람에게 “결혼하시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박선영은 “오빠 요즘에 사람들이 축하한단 말 안하냐. 나 어제 엄청 축하한다는 말 들었다. 결혼식장 가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3f73fa455e719212407a4e4a275976c89b81426ceb7dad5ac4ffe64bff867e" dmcf-pid="PKirD8meh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지 언니가 그런 애기 잘 안하지 않냐. 수지 언니가 ‘일우 오빠랑 어떻게 잘 돼 가? 나 많이 기대해. 혹시 너희도 우리처럼 몰래 연애하냐’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패널들 역시 의심하자 김일우는 “몰래는 아니죠. 이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7f34de0203346cceb0411e89b43225ed570d43a75ad67a424024b9af4ba71f6" dmcf-pid="Q9nmw6sdhr" dmcf-ptype="general">한편, 김일우는 캠퍼스 데이트를 마치고, 대학교 시절 단골 식당을 찾았다. 김일우는 “내가 만약 선영을 대학시절에 만났다면 어땠을까?”라고 물었고, 박선영은 “(양희경) 선배님 오셔서 얘기할 때 뾰족뽀족했던 것이 둥글둥글 해졌단 표현이 와 닿는다. 그때 됐으면 더 싸우지 않았을까 싶다. 오빠도 어렸고”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e4906078f59bf53a858f9b6cae654371a133146b23e8988ebb3ea011fc643" dmcf-pid="x2LsrPOJ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7630kmzg.jpg" data-org-width="530" dmcf-mid="7C3f2W41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1927630km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cc6f822f32f57a945845895ad8ebc59e203065478d2d36e455dd6f42037547" dmcf-pid="yO19bv2XWD" dmcf-ptype="general">특히 박선영은 일과 사랑 중 일을 선택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김일우는 “일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면 난 사랑을 택할 것 같다. 그리고 사랑을 한다면 ‘내가 먼저냐 사랑하는 상대가 먼저냐’ 물으면 무조건 사랑하는 상대 먼저 진짜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내 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할 거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07bd18e995588006b9cdc49e5a345d9d4380bece881c03df0257b2619bec58" dmcf-pid="WIt2KTVZWE"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해서 그런 상대를 만나야 결혼이 이어지겠구나, 그래야만 결혼이 가능하겠구나 생각했는데 너무 욕심을 부렸나 어쩄든”이라고 했고, 박선영은 “결혼은 자주 하는 게 아니니까 욕심 부리는 게 맞다. 가장 이기적으로 해야 하는 거다”라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92e2eb0dd12a29b2ddb7fdc9eb53b725f21673b58f3031c8a6fbc152931d051f" dmcf-pid="YCFV9yf5Ck"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일우는 “이제는 용기를 좀 가져야겠다. 나는..”이라며 고백을 예고해 궁금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Gh3f2W41Tc"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384734188c8c2e4d074864af05f5e0e1adfce173ef3fe78035770f59435ee87" dmcf-pid="Hl04VY8thA"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연습생 시절에 따돌림 당해, 제아 형들이 꺼내줬다" ('유퀴즈') [종합] 04-03 다음 황민호 베트남母, ♥22살 연상 남편과 국제 결혼 "드라마에 속아" (슈돌)[전일야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