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김연자에 '괴물' 소리 들을 정도로 성장한 대스타('슈돌')[핫피플] 작성일 04-0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pdYaXD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2580bd9207ff9b292978fb73283dc6587169b06a684855a95f3d6282916c9" dmcf-pid="V0OUNKc6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5698atdv.jpg" data-org-width="530" dmcf-mid="BaLwzhbY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5698at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d83125ec03bbfe020b03c29dd048180f7098f6c63d18b0ecc16fdde63882e1" dmcf-pid="fpIuj9kPW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만 11세 나이에 대가 김연자에게 인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9c44e082747fea03a3daa8fbb53b2415d31c1312d49d7749b730d9330d15023" dmcf-pid="4UC7A2EQTh"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황민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새벽 5시에 기상한 황민호는 “알람도 안 맞췄는데 이상하게 5시에 눈이 떠지더라고요. 밤에는 9시에 자요. 키가 커야 하니까”라며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어 황민호는 키가 크기 위한 스트레칭과 줄넘기를 하는 등 애를 썼다.</p> <p contents-hash="943f7c295aac15a16667cc2a68b85c4906d0cbe0f7454f01c0355935d5b27c78" dmcf-pid="8uhzcVDxWC"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요새는 6학년이어서 키가 크려고 줄넘기도 하고 열심히 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황민우는 “저도 큰 편이 아니어서, 민호한테 키 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라며 형으로서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91df3447e7042164fb2a882e15abbf206246b0a4cf633c2b33fed6f5975f6" dmcf-pid="67lqkfwM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6001eals.jpg" data-org-width="530" dmcf-mid="bnbxvnWA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6001ea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0ae27c27efd62d9d525f215aaeea6b15bcfcde802c140588f73e606603f7ea" dmcf-pid="PzSBE4rRlO" dmcf-ptype="general">황민호 전에, 황민우가 있었다. 리틀 싸이로 이름을 알리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던 황민우. 황민우는 “황민호가 신기했다. 처음에는 그렇게 끼가 안 보였다. 그런데 날 따라하더니 오디션 프로그램도 나가더라”라며 같은 길을 걷게 된 동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8cf3babc0da12b574dc3f2f795d0dc44f54ede6c968bf0ca31953786861e59" dmcf-pid="QqvbD8mehs" dmcf-ptype="general">이들 가족은 아침부터 함께했다. 황민호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요리를 정말 잘하셨다. 6살 때부터 추어탕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들 가족의 어머니는 베트남 사람이었다. 황민호는 “밥을 먹을 때는 국이 없으면 안 되더라고요. 밥을 꼭 말아먹어야 해요. 요즘에는 염소탕에 푹 빠졌다”라며 엄마의 솜씨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4242015e5378ef45f0575c30b733deeec11fdfbfd12c571e78dcb3994ad7681" dmcf-pid="xBTKw6sdCm"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나도 염소탕은 못 먹는데”라며 놀랐고, 황민호는 “염소탕을 한 번 먹어 봤는데 푹 빠지게 됐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9e225afaa5aa41c4b728a6cb157c6a905761f2860859b24e7814be930fd48" dmcf-pid="ywQmBS9H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6273vzww.jpg" data-org-width="530" dmcf-mid="KIfJGNZw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6273vz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e710f2f48ff83627c681a5c2ee0bb791bc761ccd1eb8fde03b3d7b5eba4bfc" dmcf-pid="WuhzcVDxhw"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픔도 있었다. 다문화 가족이라는 부분이 악플로 달린 것이다. 황민우는 “한국 사람 아닌 주제에 왜 설치냐, 너희 엄마 나라로 꺼져라, 그런 댓글이 있었다”, “그때는 다문화가족으로서 연예인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댓글이 들었다. 이런 연예인 직업을 선택하면 안 됐나, 후회되는 순간이 많았다. 엄마도 속으로 많이 울지 않았을까, 엄마도 나도 버틴 것 같다”라면서 눈물을 그렁거렸다.</p> <p contents-hash="15be82d3300167bbc79243f7f46b8e31154f754f4ad5697722b1aca1e8c05008" dmcf-pid="Y7lqkfwMhD"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한국 엄마들은 아기들 자기 전에 대화 많이 하면 좋다는데, 전 그런 적이 별로 없었다”라면서 “민우가 어릴 때부터 ‘엄마, 댓글 보지 마세요’라며 저를 위로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4c20f656d21b0627837d8a8e14d6da3e7c53ae7fc99c9dbe4f81097b058af" dmcf-pid="GzSBE4rR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7951irgr.jpg" data-org-width="530" dmcf-mid="995qkfwM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63027951ir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6a729bbebafcea87331108446c597c9c335056e953156a9ca33352248f234e" dmcf-pid="HqvbD8mehk" dmcf-ptype="general">이들 형제는 김연자를 만났다. 황민우는 “김연자 선생님은 민호 태어나자마자 옷 사주시고, 장난감이며 신발도 사주셨어요. 세트로 의상도 맞춰주시고, 정말 많은 걸 해 주신 분이다”라며 김연자와의 각별한 관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29ea2875a87a5a7601be16f19e991cf18c93f09bc1ef42e2bbad61260dedbfb" dmcf-pid="XBTKw6sdCc"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황민호는 계약한다고 할 때, 내가 왜 했냐고 했다. 그런데 대표가 그러더라. 황민호는 괴물이 될 거라고 하더라”라며 황민호를 어설피 봤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김연자는 “너는 진짜 하루하루가 틀려. 사람이 그렇게 급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너 완전히 괴물이야”라면서 "선생님 소원이 있다. 얼른 용돈도 줘라"라며 도리어 용돈 봉투를 꺼내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3d9afa4a396e275f6310daa902652257326157f01a11f89c633775b8b025f31" dmcf-pid="Zby9rPOJWA"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기현, '요섹남' 매력 뽐낸다…'류학생 어남선' 출연 "전역 후 첫 고정예능" 04-03 다음 '라디오스타' 양나래 "재산 분할 30억보다 위자료 3천만원 청구가 더 치열해" [텔리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