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의 괴물 같은 저력은 어디서 나오나···김연자 인정('슈돌')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SlTLYc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87cd4d93ac48882cc72f7ab3c68713474db14505056722001db91e9905ede" dmcf-pid="ZjvSyoGk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5846fukk.jpg" data-org-width="530" dmcf-mid="WJ7uqlKG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5846fu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1894faa75616d9cb8df76ecfe20c5dd2741936e478d6ed91d43bf21e354125" dmcf-pid="5ATvWgHEyM"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연자가 황민호를 몰라 봤던 과거에 대해 반성했다.</p> <p contents-hash="0dcc16e9fa455fa137b545daa8d4fd1a70c0fe6fe21d093d4f6721fe0efad16e" dmcf-pid="1cyTYaXDhx"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황민호 & 황민우 형제가 등장했다. 황민호의 구성진 목소리는 무대를 꽉 채웠다. 황민호는 “이제 6학년 1반, 감성 거인 황민호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최지우는 “어린데도 어떻게 이렇게 트로트를 맛깔나게 부를까요”, 안영미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 이렇게 말도 잘하고 기특할까요”라며 감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d0806016fe15a63bdfaea711bf2a078c7d39eef2878da6630294db4a4b371" dmcf-pid="tkWyGNZw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6093kxhg.jpg" data-org-width="530" dmcf-mid="YkgoNKc6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6093kx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f09f7b0e1606cc6f40dcee992787bd2aed196281f76933352a768dd6230080" dmcf-pid="FEYWHj5rCP"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아저씨가 딸이 있어. 장인어른, 해 봐”라며 황민호를 사윗감으로 탐 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0ffcd89e93925ca7e4f0df83f07dec42b1ed8760e6eb84c64c0e5aa9d9da2c1" dmcf-pid="3DGYXA1mv6" dmcf-ptype="general">이어 황민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새벽 5시에 황민호는 일어났다. 황민호는 “알람도 안 맞췄는데 이상하게 5시에 눈이 떠지더라고요. 밤에는 9시에 자요. 키가 커야 하니까”라며 배시시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ee29e55351c37683f1e232c1e81243fc93160d2fbdf28fada9478201c5bec2a2" dmcf-pid="0wHGZctsh8" dmcf-ptype="general">또한 형이자 가수인 황민우가 등장했다. 황민우는 “황민호가 신기했다. 처음에는 그렇게 끼가 안 보였다. 그런데 날 따라하더니 오디션 프로그램도 나가더라”라며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5년 전 형을 따라 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끼를 방출했던 8살 황민호. 황민호는 어느덧 형을 능가하는 가수가 됐다. 그러나 형은 질투 한 자락 없었다. 황민우는 “동생 민호는 기저귀도 갈아주고, 밥도 먹이고, 아들 같은 존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b8be25a1af79b611ee6a5091b312fdb8e0fe2df17da1f7f4a399b92779eb19" dmcf-pid="pHbB9yf5y4" dmcf-ptype="general">그렇기 때문에 황민우는 황민호의 댓글까지 관리했다. 황민우는 “민호가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을 했을 때 기쁘고 신기했지만, 제가 이 일을 해 보지 않았냐”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511cd120385da6a3b3d6f5fa0fb00d0733d6ff80a9103d1e04a78ee7a32c2" dmcf-pid="UXKb2W41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6419ysvj.jpg" data-org-width="530" dmcf-mid="GtTvWgHE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6419ys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e0893449a3b4e9c30e5afb0bb90e98d87374f4a8a1f73083b737f115eba752" dmcf-pid="uZ9KVY8thV"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 사람 아닌 주제에 왜 설치냐, 너희 엄마 나라로 꺼져라, 그런 댓글이 있었다”, “그때는 다문화가족으로서 연예인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댓글이 들었다. 이런 연예인 직업을 선택하면 안 됐나, 후회되는 순간이 많았다. 엄마도 속으로 많이 울지 않았을까, 엄마도 나도 버틴 것 같다”라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p> <p contents-hash="1b027944a26cb7a60ccba21f6ed27ac5a63c778db6f4cb2252b0ebea05f91d6b" dmcf-pid="7529fG6FC2"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그래서 운 것 같다”라며 황민우의 눈물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eff1f940b4f9192ddbea7325dcadbecaf5c7aad0c246347cc50cd6cf41ca447" dmcf-pid="z1V24HP3l9"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한국 엄마들은 아기들 자기 전에 대화 많이 하면 좋다는데, 전 그런 적이 별로 없었다”라면서 “민우가 어릴 때부터 ‘엄마, 댓글 보지 마세요’라며 저를 위로했다”라며 모자간의 애틋한 정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be7fc62bb0f344f820dc92b2c847b99e58bedb2a02309aae1fb2e1ad2caa9" dmcf-pid="qtfV8XQ0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6596mice.jpg" data-org-width="530" dmcf-mid="HQOsCeSg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1226596mi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e73b92605d668105245a76479a1ed90f7fad1a6a5731b8f40bcb76de07cb7a" dmcf-pid="BF4f6Zxphb" dmcf-ptype="general">이어 김연자는 황민호의 무대를 보고 격찬했다. 김연자는 “내가 이걸 보고 무슨 생각했냐면, 민호 장구 칠 때 신들린 거 같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냐”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aed9851be21c934cd56605c4f7020d2958bf1fdae663d832eed37a2a5893a71d" dmcf-pid="b384P5MUTB" dmcf-ptype="general">또한 김연자는 “황민호는 계약한다고 할 때, 내가 왜 했냐고 했다. 그런데 대표가 그러더라. 황민호는 괴물이 될 거라고 하더라”라며 한때 남자친구였던 소속사 대표에게 그런 말을 했다고 전했다. 깜짝 놀란 이들 형제에게 김연자는 “너는 진짜 하루하루가 틀려. 사람이 그렇게 급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너 완전히 괴물이야”라며 황민호를 인정하고 또 인정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c8b826dd791d1c4e448d98d1a5b49daf3c152cd8e287ad299c2c36e4a48e847" dmcf-pid="K068Q1RuWq"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진주, 이상경에 미련 남았나..배주희 험담→오해 불씨 키웠다 (‘커플팰리스2’) 04-03 다음 윤정수, 키르기스스탄 해외살이 선택..김성주 “내가 돈 댈게 같이 가자”(‘살아보고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