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와 1년 교제" 친오빠 폭로에…피오 측 "확인 불가"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j1WgHE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a6d9e0929b2bb6cc962e701679c554bf920b91cb6a2e51bfb65dd9db1c199" dmcf-pid="2lAtYaXD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오가 고(故) 설리와 과거 연인이었다는 유족 측 주장에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oneytoday/20250403071936890faq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NCbps7v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oneytoday/20250403071936890fa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오가 고(故) 설리와 과거 연인이었다는 유족 측 주장에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0358670bcc9bc49af31d07a493207eb3c79770b060bbead5cbc4d23e091c4c" dmcf-pid="VScFGNZwHU"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피오(32·본명 표지훈)가 고(故) 설리와 과거 연인이었다는 유족 측 주장에 피오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p> <p contents-hash="8aa0c77a70e36858c4840948603e6428bd7a0c1d181aa6ae47ac25324830fe0d" dmcf-pid="fvk3Hj5rYp" dmcf-ptype="general">최근 설리 친오빠 최모씨는 SNS(소셜미디어)에서 '과거 설리가 피오와 1년가량 사귀었다'는 취지 주장을 펼쳐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cda0752dbec9327363cda073cb0da371abc6f74e4c3b503f57632d04990d66fc" dmcf-pid="4TE0XA1mZ0" dmcf-ptype="general">최씨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 "설리가 피오와 1년 정도 사귀었다" "피오가 설리와 사귀던 당시 우리 집에 와 와인도 마셨다. 착했다" "설리는 피오를 먼저 만난 뒤, 그다음 최자를 만났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59237b939772425052f57a813fd652bcc1e1dbea00a14f3769d6a950b94381f" dmcf-pid="8yDpZctsG3" dmcf-ptype="general">이에 피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일 "사생활 관련 부분은 확인해 드릴 수 없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5c2a767b9785c792d13bc18885a2b574a88481f34dbe3fbbd3ca862585b307c2" dmcf-pid="6WwU5kFOtF" dmcf-ptype="general">최씨는 배우 김수현이 영화 '리얼' 촬영 당시 설리에게 베드신을 강요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인물이다. 그러나 해당 사건과 관련 없는 연예인 실명을 SNS에 거론하며 무분별한 폭로를 이어가면서 비난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5de195d5d6c1d639eee367927966de38cf4b3befdbcc9db75dd252ddda6ba1ec" dmcf-pid="PYru1E3IGt" dmcf-ptype="general">최씨는 2일 아이유가 '리얼' 캐스팅 제안을 거절해 제작진이 설리에게 시나리오를 던졌다고 주장했다. 또 설리가 아이유에게 정신과 소개를 받았으며 고(故) 김새론 역시 같은 정신과를 다녔다고 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됐다.</p> <p contents-hash="43a84ae9b80f0af2d0d891e1e9af1cc712a930356dc553c36b0ec9b63e8327c5" dmcf-pid="QGm7tD0C11"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일 "설리와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베드신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며 '리얼' 김중옥 조감독, 이준현 스크립터의 사실확인서를 증거 자료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xHszFwphY5"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상속자들' 첫 연기, 선배님들께 혼나면서 배워…잘하고 싶었다" ('유퀴즈') 04-03 다음 ‘4표 인기’ 25기 상철, 순자로 직진 확정? 미경, 영식 조련 시작 (나는 솔로)[TV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