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변호사 양나래, 신혼이혼 多 "SNS 때문에 싸워…잘 사는척" ('라스') 작성일 04-0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nDabA8HZ">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tNLwNKc6Y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6aca61f34e578735ddb60b9046745fba311ccf43157e7e35f45dcb83fab15" dmcf-pid="FRPoR3Jq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라디오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10asia/20250403071803004chk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LLMFdz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10asia/20250403071803004ch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라디오 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62b92e03da29176ba93368d56a73fbc75fcd6dad8431627d319bad00cba452" dmcf-pid="3eQge0iBtG" dmcf-ptype="general"><br>10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신혼이혼이 증가하는 추세라 언급했다.<br><br>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8회에는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양나래 변호사는 "통계상으로는 이혼율이 줄었다고 하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살다 단기간에 이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론 젊은 친구들이 이혼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껴진다"고 운을 뗐다.<br><br>재산분할 30억 소송보다 위자료 3천만 원 싸움이 더 치열하다고. 양 변호사는 "예전에는 황혼 이혼이 많았는데 치고 올라오는 게 신혼 이혼이다"며 결혼하고 나서 4년까지를 신혼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034235476028b4475ef034e3eb4ceca2376f06e33b6bb79b79ae9aebd807d" dmcf-pid="0dxadpnb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라디오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10asia/20250403071804391do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53ESmQIi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10asia/20250403071804391do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라디오 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eb84846af162f5659ddef03552b171f0c51567ee45ecf8b3a6ffffe96d760" dmcf-pid="pJMNJULKZW" dmcf-ptype="general"><br>MZ 세대들이 이혼하는 이유를 묻자 양 변호사는 "손해를 안 보고 이혼하겠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다"며 "생활비로 감정싸움이 깊어지면 짧은 기간에 결혼 생활을 정리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양 변호사는 "SNS 때문에 다툼이 많다"며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도와주면서 SNS에는 사랑꾼인 것처럼 올린다"며 "다른 부부는 태교 여행으로 발리 간다던데 왜 우리는 안 가냐 식의 비교하는 것 때문에 갈등이 시작된다"고 말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가 없었다면 범죄자가 됐을 것” 보츠와나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고백 04-03 다음 “왜 그런 댓글 달았냐고” … 이병헌도 감당 못 한 이민정 10만 유튜브감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