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산뜻한 출발…16강 진출 작성일 04-03 111 목록 <앵커><br> <br>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안방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첫 경기에서 완승을 따내고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기자><br> <br>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에게 23위 릴리 장은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br> <br> 상대가 손도 쓸 수 없는 강력한 스매시 공격을 날렸고, 날카로운 공격은 이렇게 척, 척 손쉽게 받아낸 뒤 더 예리한 드라이브를 꽂아버리고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br> <br> 신유빈은 릴리 장을 3대 0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 <br> [신유빈 / 탁구 국가대표 :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만큼 이기는 경기 보여 드리고 싶었고요. 멋진 경기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제아 멤버들이 꺼내줘”(‘유퀴즈’) 04-03 다음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김일우,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내 목숨보다 소중히 생각할 것” 박선영 앞에서 고백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