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종영, 김희재X안성훈 더 큰 거 온다! 작성일 04-03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eNrPOJ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715971866b38dd32adfbfe43d14e9ce39517779cdfff360aacbc53415e2bf" dmcf-pid="BKdjmQIi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쓰리랑’ 종영, 김희재X안성훈 더 큰 거 온다! (사진: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075504373zoxn.png" data-org-width="535" dmcf-mid="z67fR3Jq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075504373zox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쓰리랑’ 종영, 김희재X안성훈 더 큰 거 온다! (사진: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cfeaf360afa3c82301257887758c0eedfeb179fe5fbdeeea43cbd036296769" dmcf-pid="b9JAsxCnJ2" dmcf-ptype="general"> <br>'미스쓰리랑'이 어제(2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가운데, TV조선이 새로운 트롯 프로젝트 '트롯 올스타전'을 야심차게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 김희재와 안성훈이 합류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ab546561cf8bc91ccfca5754cab4099294e6499db1b7172c351c8bf240c9175" dmcf-pid="K2icOMhLe9" dmcf-ptype="general">TV조선이 발굴하고 배출한 미스 &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트롯 올스타전'은 수요일 밤 편성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계급장 떼고 덤벼라"라는 슬로건 아래 오직 노래로만 승부하는 치열한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abc95041aed77af43c547db875f366ddc166150da0ca625030c3dbe3103f77" dmcf-pid="9VnkIRloiK"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이 직접 새로운 트롯 스타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귀 호강 라이브는 물론 재미와 감동까지 선사하는 고품격 무대 열전이 예고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2826a060324fea4ac1dcc8d8e041fcf4ac7f71d0d36eb0127675142a36e5204" dmcf-pid="27QLkfwMdb"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 출신 김희재와 안성훈은 이번 '트롯 올스타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은 그동안 각종 예능과 음악 활동으로 꾸준히 인기를 쌓아왔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트롯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95734d030aa6b6bee686ea9457e42cf57ff1d7de9a921ad3469ffe5e86fd954" dmcf-pid="VzxoE4rRdB" dmcf-ptype="general">한편, 어제(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 최종회는 '쓰리랑 졸업식' 특집으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원조 한류스타' 김연자와 '트롯계 대부' 진성이 출격해 졸업식을 빛냈고,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아기 호랑이' 김태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ab08f1e9e61c7e419e0fd5827de008086b7d6e08017a6ef7da202c6fad4b6c3c" dmcf-pid="fqMgD8medq"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의 마지막 대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전적은 1승 1패로 무승부인 가운데, 정서주는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존재할 수 없잖아요?"라며 양지은을 향해 도발했고, 양지은도 "지금의 선택을 후회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라며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423c0004487696075931648285ccd20efd713f2dce382f3de31d540d4f7277ec" dmcf-pid="4BRaw6sdez" dmcf-ptype="general">'미스쓰리랑'의 화려한 종영과 함께 TV조선의 새로운 트롯 프로젝트 '트롯 올스타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스터트롯 출신 김희재와 안성훈을 필두로 한 트롯 스타들의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이 곧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과연 누가 이번 트롯 올스타전의 왕좌 주인공이 될지 트롯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8beNrPOJJ7"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부탁’에 2시간만에 출연 OK! 여배우로도 손색없는 걸그룹 출신 톱스타, 드레스룩 04-03 다음 故설리 친오빠, 무차별 실명 폭로 “피오와 1년 교체”…무분별 폭로 논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