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친오빠 말 바꾸고 또 다른 요구 "'리얼' 감독 도중하차 공개하라"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QWtD0C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923f99699123fc21320aa61366ae55e076fbc58ca3860342ded6ed41bbc94" dmcf-pid="KUxYFwph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5322890kvcg.jpg" data-org-width="530" dmcf-mid="qw0AsxCn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75322890kv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f9bd0f250ed8cf3e294b3f571d02be89e4e3a849cb76e31280ffdd3f7e6a27" dmcf-pid="9xEB8XQ0hk"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故 설리 친오빠 A씨가 말을 바꿨다. 앞서 제기했던 故 설리의 '리얼' 노출신 강요 주장에 대해 "콘티대로 진행 하셨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바뀐 입장을 보인 것. 이 뿐 아니라 연예인 실명을 계속 거론하며 파장을 일으키는 그의 말을 100% 믿기 힘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dd93d17fab923e0e644a9549d043698126b94180764afccbe3c6c9bae65a90e" dmcf-pid="2MDb6ZxpSc" dmcf-ptype="general">설리 친오빠는 3일 소셜미디어에 "골든 메달리스트 편에서 올린 입장문 잘 봤습니다. 대역 배우가 아닌 스탠딩 배우였다고요"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2b35b0c733f047769c99dcaed8c96755c81799cebe55db251ca973c42accdde" dmcf-pid="VRwKP5MUh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강요 의혹 제시 했었지만 여럿 증언에 따라 강요는 없었다라는거 입장문 올리시기 몇일전에.. 인지 했다. 콘티대로 진행도 하셨을거라 생각한다"라고 달라진 입장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9306a78c8fc7128181b7e8abd681df2ff3b5ae557604a0843b93dc35161f3f9" dmcf-pid="fer9Q1Ruyj"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그렇다면 촬영 당시 영화에 관련되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면, 이정섭 감독의 도중하차와 관련해서도 투명한 공개를 요청한다. 내가 들은 내용으로는 이정섭 감독이 '리얼' 감독직에 있을 때 이미 80프로 촬영이 진행됐었는데, 그만한 분량을 찍고 하차하는 게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말에도 오류가 있다면 어떤 오류가 있는지 알려줬으면 한다"라고 요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771869966003241d55a3dc8abea49097fae5c38b78120d6993b325c63cd6ad" dmcf-pid="4dm2xte7CN"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가수 피오와 설리의 교제 사실을 알리는가 하면, 아이유가 설리에게 영화 ‘리얼’의 대본을 줬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9a07ba143be78427a3e2eb42a220046fbd0b970e5dafdc09615d272bb6db78ca" dmcf-pid="8JsVMFdzva"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일 설리가 과거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와 1년 정도 사귀었다고 언급했다.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한 후, 이에 대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과거사를 언급한 것. 이로 인해 피오는 설리와 뒤늦은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다. 소속사 측의 답변은 "확인 불가".</p> <p contents-hash="0790d3b1fb5b105d72184f92ad97857debdf99fea8fb0e06f3936635f3d68922" dmcf-pid="6iOfR3JqWg" dmcf-ptype="general">A씨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실명 거론을 이어갔다.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유와 고 구하라, 고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등의 실명도 거론했다. 특히 아이유에 대해서 “아이유-김수현과 친분, 리얼 최초 여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이라고 적는가 하면, 설리가 아이유에게 정신과를 소개 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d7d1ba617e4cdd2e7e7ef1e53780399d59538ffd44978269a573986ccae0e43" dmcf-pid="PnI4e0iBy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설리 전 매니저 - 촬영 현장에 대역 있었다(팩트). 콘티대로 진행했으나 개봉 이후 이 정도로 편집할 거 같았으면 대역 써도 괜찮지 않았나?라고 당시 의문점 전달. 당시 설리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나 힘든 상황이었다. 녹화 중간중간 신경을 많이 썼었다”라고 적기도 했다. 그러면서 “노출신에 대한 강요는 없었지만 설득(가스라이팅)이 충분히 있었을 수 있다”라고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75541d9688503a2f84eccde4fc890d4c8e630872641cccd45119463a17fe1bfd" dmcf-pid="QLC8dpnbvL" dmcf-ptype="general">/nyc@osen.co.kr [사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원우, 오늘(3일)부터 군 복무 시작…사회복무요원 대체 04-03 다음 ‘마동석 부탁’에 2시간만에 출연 OK! 여배우로도 손색없는 걸그룹 출신 톱스타, 드레스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