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농구 꿈나무, 유튜브 소원 이뤘다” 이민정♥이병헌 子 준후, 얼굴 첫 공개[종합]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6VNKc6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6d9ea9b314003145d6d9460fdbf35fcd082da3eff1f6627e845f76a1c2c0c" dmcf-pid="fRM6kfwM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80442090ko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KGanhdva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80442090kow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79f03b0ac264e6eb93f7dff3c87a7a5889d343782aa7cb2faf30c861580af" dmcf-pid="4eRPE4rR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80442307rzjv.jpg" data-org-width="647" dmcf-mid="9GKzJULK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80442307rz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f6668ccf574b4b771a1a06dc0ae803759c653f02092863f3cc5bf9c077fd79" dmcf-pid="8deQD8meFV"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2일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475853d1298da086df2b2739de001d4e8d535144fa0da8fd0b18eb05b25dc6b" dmcf-pid="6Jdxw6sd32"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이날 영상에서 아들 준후와 함께 농구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 속 준후는 밝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자기소개를 하다 집 주소까지 말해버리는 바람에 이민정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cd2a728b1ccfd37abd1eddbd78795cf1984b7bf6bb70d873845d846ab1b847" dmcf-pid="PiJMrPOJF9" dmcf-ptype="general">준후는 "10살이고 농구를 좋아한다. 1년 반 정도 했다"고 말하며 농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민정은 "집중력만 좀 더 있으면 좋겠지만 칭찬도 많이 해주고 싶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f705cd1a0d1f2cbcd5739cd347193bba178d5b9704bbfe1772e5dac374a574" dmcf-pid="QniRmQIiuK" dmcf-ptype="general">학교 친구들이 부모가 연예인인 것을 아느냐는 질문에 준후는 "아빠는 다 안다. 엄마는 가끔씩 안다"고 말해 이민정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유튜브 시작한다고 했을 때 흐뭇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7e3ccac8599f4f1a66fa9aea75a1e84016d4eb51e913a347c4d6542777bc2a" dmcf-pid="xLnesxCnUb"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부터 지루하면 안 된다"며 "10만 구독자 공약으로 스카이다이빙이나 보라색 염색을 해야 한다"고 제안해 이민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424d72c974b68c37c315e3e9de01418501a686c6e16bd67db6864c1fbf59a0b" dmcf-pid="yNanhdvapB"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상의 끝에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고 영상 말미에는 두 살 시절 준후의 모습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증외상’ 정재광, 美친 산책꾼이었네 “한 번 하면 8시간” (나 혼자 산다) 04-03 다음 ‘미스쓰리랑’ 눈물의 최종회 최고 5.3%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