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유명 남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 성추행…“너무 쉬워” 작성일 04-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0VFwph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4d4b5f3745e3cf395cb720b880014e56c452d7db9d16cfea89eb718a8b964" dmcf-pid="8Hpf3rUl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빌 머레이(74)가 생방송 중 나오미 왓츠(56)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today/20250403080312869eonr.jpg" data-org-width="700" dmcf-mid="fHpf3rUl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today/20250403080312869eo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빌 머레이(74)가 생방송 중 나오미 왓츠(56)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e5a0fcd55ab1ccef6512b19f1c3d119ee066ccec2f3bba6fbdbfbd23fffaaa" dmcf-pid="6XU40muSGH"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빌 머레이(74)가 생방송 중 나오미 왓츠(56)에 갑작스러운 입맞춤을 하며 논란이 일었다. </div> <p contents-hash="57c16c8a0c2212f0a41993eaa8406ab5b2b066908f8751a5f75bf124eeb9ab29" dmcf-pid="PZu8ps7vYG"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빌 머레이와 나오미 왓츠는 지난 31일 방영된 미국 인기 토크쇼 ‘와치 왓 해픈 라이브’(Watch What Happens Live)에 출연했다. 영화 ‘더 프렌드’(The Friend) 홍보를 위해 출연한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135e35ea8425fa1b1ba2aaffb302dad76d19c0109ba1a6556151cc4882f79ab" dmcf-pid="Q576UOzTXY" dmcf-ptype="general">한 시청자는 나오미 왓츠에 “극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 상대는 누구냐”는 질문을 건넸다. 빌 머레이는 나오미 왓츠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갑자기 나오미 왓츠의 얼굴을 움켜쥐고 입맞춤을 했다. 나오미 왓츠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미리 약속된 퍼포먼스가 아닌 빌 머레이의 일방적인 행동이었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809879ee77b4716cfce30f8212e36461ee735863c2db4f158db3f8b8b889da0" dmcf-pid="x1zPuIqyXW" dmcf-ptype="general">그러나 빌 머레이는 돌발 행동 후 카메라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고 웃는 등 자신의 행동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e8eb49248ddd2072354dd353d79b2ceaebebda8321601cc1b51da55b320714c" dmcf-pid="yLEvcVDxXy" dmcf-ptype="general">나오미 왓츠는 빌 머레이에 “얼굴에 립스틱이 묻었다”고 말한 뒤 “(제) 얼굴이 빨개졌냐”고 물었다. 빌 머레이는 “너무 쉬웠다”고 대수롭지 않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0245f9a050d31c3c7052051b83f5eb4b3849c34d7bc683b00935ed3ed008020" dmcf-pid="WoDTkfwMZT" dmcf-ptype="general">빌 머레이의 성추행에 당황하던 나오미 왓츠는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는 물론 남편인 배우 빌리 크루덥과의 키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cc010c2aeaeb36c0fd56f4f6d1fbb16752f322af2dd1ead77d2ef55f0540b7d" dmcf-pid="YkCZOMhLYv"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생방송을 통해 가감없이 송출됐다. 시청자들은 “현실과 영화를 구분 못한다”, “범죄다”, “사리 분별이 안되는 것 같다”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GEh5IRlo1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초콜릿 아몬드', 日 차트서 역주행 '상승세' 04-03 다음 정재광, 11년차 산책광 “한 번 하면 8시간”(‘나 혼자 산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