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피해자 또 나타났다...조혜련 “박나래·장도연? 꿔다 놓은 보릿자루”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ujyoGk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d40ddb5aa50a0df7f30c7fb78974f938a1087673262a3c43e39e5068d36fa" dmcf-pid="Ht7AWgHE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082559403ynup.jpg" data-org-width="1200" dmcf-mid="WiT6cVDx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082559403yn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9464a8f31c4ebb4cc22ec0ad87ef45cc6f76b408e8e07525d60aa486db3dc9" dmcf-pid="XFzcYaXDA5" dmcf-ptype="general"> <br> 개그우먼 박나래가 ‘세바퀴’에 출연할 당시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862cc8df50b1d4aaab05f67d0b2b220fdadc9c368f8b1a7b28c69c3d9bacc58" dmcf-pid="Z3qkGNZwoZ"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나래야 제작진은 믿지 마” | 매운맛 토크, 세바퀴 썰, 개그우먼 의리,인생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 조혜련,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4ab93644a9b7a7be1faafdbffde88b319e68e86820d83992490df312b28f357" dmcf-pid="50BEHj5rNX" dmcf-ptype="general">이날 조혜련은 박나래와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나는 MBC 소속이고 얘는 KBS 소속이었다”며 “나래랑 접점이 없었다”고 서두를 열었다. 앞서 ‘세바퀴’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으로, 여러 패널이 출연해 자신들의 토크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af852f130a7b93147a6d40116c4657d068c4963d5fb41ffebbcf53302b249b4" dmcf-pid="1pbDXA1mgH"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장도연이랑 박나래가 왔는데 얘네가 꿔다 놓은 보릿자루였다”고 설명했다. 당시 둘이서 맨날 덜덜 떨면서 말 한마디 못 했을 정도. 이에 박나래는 “처음에는 첫 줄에 앉혀준다”며 “점점 뒤로 가는데, 뒤에 갔다가 어느 순간 맨 끝자리로 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f227ee52ea2f1a55c66e1d2b298b83c28e408dbdb23f63aaf13d6140ce53ce" dmcf-pid="tUKwZctskG" dmcf-ptype="general">그는 “선배님들을 말을 너무 재밌게 하는 거다”라며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했다”고 토로했다. 이경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세바퀴’는 유부녀들이 할 이야기가 많지, 처녀들은 말할 게 사실 없다”고 공감했다. 실제로 해당 프로그램의 주 연령층은 중장년층 주부들이었기 때문.</p> <p contents-hash="5965d02f6105c00acf0cb83e3fcfb6c0523c15d25736bad05bd544ed7f82ddab" dmcf-pid="Fu9r5kFOkY" dmcf-ptype="general">이에 신기루는 “저는 아예 공개 코미디도 잘 못 할 (무명 시절) 때라 너무 부러웠다”며 “장도연과 박나래가 ‘세바퀴’를 갈 때 엄청 준비를 많이 하더라”고 덧붙였다. 둘이 ‘서커스’처럼 여러 소품을 엄청 준비해 갔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5a77e8f752daf24f92b15891fe490f2bd5d23d90fc95e8473f5373817c60a" dmcf-pid="372m1E3I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가 '세바퀴' 비하인드를 풀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082559830jdx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JfOFwph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082559830jd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가 '세바퀴' 비하인드를 풀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c36e921621e45e149a4fae40b29c5b85632e8ae6548ef047d74a6e9df532ef" dmcf-pid="0Vxv7CBWNy" dmcf-ptype="general"> <br> 조혜련은 “정작 준비해 와도 못 한다”며 “할 타이밍이 없는 거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경실 역시 “그리고 이게 이야기를 터는 주제가 다르다”고 거드는 상황. 박나래는 “우리 인생에 센 이야기를 해도 선배님들을 이길 수가 없었디”고 속상함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8b4492c2ae176daf017d0b0f47a656eea864ce55b5a0ff3b7a72e367b097d1da" dmcf-pid="pfMTzhbYoT"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안타까운 마음에 박나래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그는 “내가 쉬는 시간에 ‘나래야 그냥 두려워하지 말고 끼어들어’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박나래가 (대화에) 끼어들면 자신들이 말을 받아줄 속셈이었던 것.</p> <p contents-hash="152c4645b591348dc05cc0a4c6f7520dc17f26f64f8d575eda234bb9c3e24103" dmcf-pid="U4RyqlKGA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나중에는 아예 선배님이 ‘네가 말하면 그냥 웃어줄게’라는 말도 했다”고 울컥했다. 이에 조혜련이 “근데 이 언니도 못 웃어주더라”고 받아쳤다. 박나래는 “한두 번 정도는 웃어주다가 나중에는 ‘일단은 해 봐’였다”고 강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u8eWBS9HkS"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몬엑 주헌과 의외의 친분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 無" (감별사) 04-03 다음 아일릿 '아몬드 초콜릿', 日 차트서 역주행 시작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