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최초 공개…"유튜브 나오는 게 소원" 작성일 04-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민정 유튜브 통해 아들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shps7vrp"> <p contents-hash="ff3adce0c06980e6c63ed0f709538640e3a6002e00b5a1fda0835effb9aa44af" dmcf-pid="Z8OlUOzTD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얼굴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248c1cd8daea14b5d8e66acd75f85e7c20edcf4860234d2566ca7dc9277f6" dmcf-pid="56ISuIqy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82520679vtmm.jpg" data-org-width="600" dmcf-mid="GdxdsxCn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82520679vt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1e91d9b796a28b728050de8583e107c71f1c70836ac93b437038bead40ecdf" dmcf-pid="1PCv7CBWDF" dmcf-ptype="general"> 이민정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 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0bba2ef34733c5402cc54ccf26a8f338fe9b47b67a694a0ecc754b941ff9a386" dmcf-pid="tQhTzhbYwt"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정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앞두고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는 자기소개를 해달라는 말에 집 주소까지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375b9cb17492216fceea736c6e87957b5de593c164cd8fd73fcc802d61b0acd" dmcf-pid="FxlyqlKGs1" dmcf-ptype="general">준후는 “농구를 좋아한다. 1년 반 전에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내 자식은 칭찬을 많이 해주고 싶지만 집중을 할 때와 안 할 때가 조금 차이가 있다. 집중력을 좀 더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40aab79b138dc943506876cc9a7d3e049ba6495e239578b79da1a6de120095a" dmcf-pid="3wuBiuo9w5" dmcf-ptype="general">유튜브에 나오고 싶다고 전한 준후. 이민정은 “사람들한테 알려진 사람으로 사는 건 엄마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네 직업이 아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이에 준후는 “나도 선택을 하겠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c009c13cd5054e006cfa8deeefca21f62a8a4802a5a6f165fda4a230bba68" dmcf-pid="0r7bn7g2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82521982xwrq.jpg" data-org-width="670" dmcf-mid="Hmshps7v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82521982xw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49090a1e1ca02628b8084b54eba40c10ae476f939051a5b92efe056a1b5d5a" dmcf-pid="pmzKLzaVDX" dmcf-ptype="general"> 또 준후는 “학교 친구들은 부모님이 연예인인 거 아냐”는 PD의 질문에 “안다. 아빠를 알고 엄마는 잘 모른다”며 “엄마가 유튜브 한다고 해서 흐뭇했다. 그러니까 구독과 좋아요 눌러달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647490432e99fbf100a48a082163db50faf235a250a7016c6be62705a853f49a" dmcf-pid="Usq9oqNfIH" dmcf-ptype="general">또 준후는 엄마 이민정에게 조언을 많이 해줬다며 “처음부터 지루하면 안 되고 스페셜 게스트를 많이 부르라고 했다. 그리고 10만 구독자 공약 걸어서 10만 되면 스카이다이빙하고 머리 보라색으로 염색하고. 그래야 구독자가 많아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80d949761eeeb050d10da28c5e28e86e32bdceef73cd2075e40c7c6cf01920" dmcf-pid="uOB2gBj4EG" dmcf-ptype="general">이후 준후는 휴게소에서 라면을 먹고 싶다고 했지만 “아빠(이병헌)도 본다”는 이민정의 말에 “먹기 싫다”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저는 안 좋은 음식이어도 질릴 거라고 생각하는 주의고 남편은 (건강에 안 좋으니까) 한 달에 한 번 정하라는 주의다. 근데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스팸을 못 먹게 해서 지금도 집에 스팸 한 박스 안 사다 놓으면 진정이 안 된다”며 “그렇게 그 음식에 집착을 하게 되는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80c3782da32ea7db97d8df1936a17b944b493b782d191afe2acf11ee97add9" dmcf-pid="7IbVabA8mY" dmcf-ptype="general">휴게소에 도착하자 준후는 “그거 먹을까? 엄마 알잖아”라며 라면을 ‘그거’라고 표현했다. 이민정은 “네 입으로 내뱉기는 그래?”라고 물었고 준후는 “그분이 보잖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81b7bd0c4f973972c90c4c967594159c2707fe3347f5986e537ad4a91bf2a4b" dmcf-pid="zCKfNKc6DW"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얼굴을 공개하고 싶다는 준후의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 아들의 어린 시절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병헌은 준후에게 “너 이름이 뭐야? 아빠 이름은 뭐야?”라고 물으며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qh94j9kPD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현호♥’ 은가은 “결혼식 안 하고 싶어”…눈시울 붉혀 (신랑수업)[TV종합] 04-03 다음 '폭싹' 애순母 염혜란, 제주 4.3 사건도 알린다...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주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