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자제, ‘폭싹 속았수다’ 도둑 시청 논란 속 아아유·박보검 초청 [왓IS]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z2Ydva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65b393b6e250be32c61305fd42bc7d69d2967a9b1c2eb026c00d98a003388" dmcf-pid="KAqVGJTN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085505795ekqv.jpg" data-org-width="800" dmcf-mid="BGeoBmuS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085505795ek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a6de9363070791d84679c6244f832685b1ce5526ccf5a1a7f4dee7a8163693" dmcf-pid="9L0qSQIiw4" dmcf-ptype="general"> ‘폭싹 속았수다’의 중국 내 도둑 시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장자제(장가계) 국가삼림공원 측이 아이유, 박보검을 비롯한 제작진에 러브콜을 보냈다. <br> <br>2일 샤오샹모닝뉴스(Xiaoxiang Morning New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후난 장자제 국가삼림공원 명승지 추천관 및 가이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진에게 초대장을 전달했다. <br> <br>이들은 극중 중년의 애순(문소리)이 관식(박해준)에게 던진 “가을에 장가제에 낙엽을 보러 가고 싶다”는 대사를 언급하며 “제작진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br> <br>이에 누리꾼들은 현재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공식 서비스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이번 장자제의 초대가 ‘폭싹 속았수다’의 불법 시청을 증명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br> <br>앞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20일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으며, 약 3만건의 리뷰가 올라와있다”고 밝혔다. <br> <br>서 교수는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은 점을 알리며 “‘오징어게임’ 시즌2 때도 그랬다. 중국 내에서는 ‘도둑 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고 일갈했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보자"…고소 앞둔 근황 공개 [소셜in] 04-03 다음 더보이즈, 후속곡 '락 앤 롤' 활동 시작…오늘(3일) '엠카' 출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