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파업 여전한데..'언슬전' 1년차 고군분투, '슬의생'처럼 통할까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uHsVDx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80072ef9b4128037dce0c344de089e52eb6dac2775dad0eb9b07ad2246759" dmcf-pid="Pu7XOfwM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92500709bxah.jpg" data-org-width="530" dmcf-mid="8MQBZLYc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092500709bx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02a740e63c1aabf778f08e98799732b02c79cafb34a877294d89ff431c3f3b" dmcf-pid="Q7zZI4rRvx"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닮은 듯 다른 세계관을 기대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e8947f6ee5711bdaec4bb46f91975e20db1f1aa31f1726fb2967a6697475497" dmcf-pid="xwro8v2XTQ"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은 신선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로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언슬전’ 속 이야기들을 미리 살펴봤다.</p> <p contents-hash="781495abb1fc74d68261efa6dca35b2a871e2990637b1ee7a125539b6a4962f3" dmcf-pid="yBbtlPOJlP" dmcf-ptype="general"><strong>#. Story 1. ‘슬기로운’ 교수들이 아닌 ‘언젠가 슬기로울’ 레지던트들의 이야기</strong></p> <p contents-hash="5e3eec708a2e7b542596cf43c500a9d47becfa068bbbba135a2d32ca24fcb255" dmcf-pid="WbKFSQIiT6"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직장인이자 어른으로 한 번의 성장을 마친 교수들이 아닌 사회에 첫발을 뗀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가 우여곡절 끝에 한 명의 어른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담아내는 것.</p> <p contents-hash="0b272b294f0affc3f1b9ba9776c67a19473622bbf507f7517629d74969c3384b" dmcf-pid="YK93vxCnv8"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교수진들보다 실력도, 사회생활 스킬도 서툴기 그지없는 이들은 매일 예측불허한 일상 속에서 꾸지람과 칭찬을 받으며 자라나기 시작한다. 해도 해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일부터 인생 처음 만나는 별별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낯선 레지던트들이 1인분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사회초년생 시절을 연상케 하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는 또 다른 공감과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0ab166389251340ae334f1d86fb2cff31d611c0ffcc1e7ed3d1765acc555f73" dmcf-pid="G920TMhLT4" dmcf-ptype="general"><strong># Story 2. 종로 율제병원으로 세계관 확장! 또 다른 율제병원 사람들의 이야기</strong></p> <p contents-hash="6541cce47aaada6561ebe937ee65c20a9a11b63d4930c4cea41e3c1cd24e9f06" dmcf-pid="H2VpyRlolf"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율제병원 본원이 아닌 종로 율제병원으로 이동해 한층 넓어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율제병원이라는 같은 뿌리를 두되 이야기의 가지를 다양한 방향으로 뻗어나가며 기존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할 수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0c2428c1ffc409f1e110d69d8ab3baf13caa1925f977c7c44577f5174c51b35c" dmcf-pid="XVfUWeSgvV" dmcf-ptype="general">특히 여러 분야 가운데 산부인과 의국을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뿐만 아니라 산모, 환자, 보호자들까지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의 사연을 다루며 폭 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과연 종로 율제병원에 모인 사람들은 저마다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5cf0d862d75364b99e33506604e64bebdccbdceae462113a052927c55684b6e8" dmcf-pid="Zf4uYdvah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율제병원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만큼 기존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인물들과의 연결고리도 하나씩 밝혀지며 흥미를 더한다. 이에 율제병원 본원이 아닌 또 다른 공간, 종로 율제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e68c372a025c79857856903683c911f15a93f54cce2ec8168bff0bdbbbd0c61" dmcf-pid="56PqXnWAT9" dmcf-ptype="general">‘언슬전’ 제작진은 “기존 시리즈에서 일상적이고 공감적인 이야기, 소소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한다는 틀은 같고 어린 연차들의 성장물로 새로움을 더해서 원작의 색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공감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26e7e2bf2a5a9c58f91d14a68adcd7efff86848bff88859699438217486498" dmcf-pid="1PQBZLYcTK" dmcf-ptype="general">이처럼 기존 시리즈의 감성에 변주를 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니버스의 전환점이 되어줄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는 12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93504b39f763528afc76e56da6ccebdc29b0e808deb5f7e86ade7cbf335185c" dmcf-pid="tQxb5oGkSb"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fcb34a32ef106e9bd13687c5bb326fea758161c38355228a6f58452644e3afed" dmcf-pid="FxMK1gHElB"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아린, 칸 초청…드라마 'S라인' 주연 배우 '활약' 04-03 다음 전한길, ‘폭싹 속았수다’ 특별출연 통편집... 이유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