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프리카행 결정…"MBC 퇴사 후 마음 정리 필요" (위대한 가이드2) 작성일 04-0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0BdZxpOS"> <p contents-hash="d8b4f21a244a469b4f90237d36a68b9fcdc2f0bc9352ef3dafcdcb96d9ce0d35" dmcf-pid="UepbJ5MUI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아프리카로 떠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26436171ab62dae62cca11fc3143fe45d2fbe7c5878f67b2af5d485c2211f" dmcf-pid="udUKi1Ru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93656482awhh.jpg" data-org-width="670" dmcf-mid="324uxY8t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93656482aw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2f357ef64330823bb1498718a3a4e9bf996b0a587beb1149107252284e6809" dmcf-pid="7Ju9nte7OC" dmcf-ptype="general">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div> <p contents-hash="c7a3a5daa6251440efebc219abc30fa7e10b6e8d395276554b42462b905e0b26" dmcf-pid="zi72LFdzrI" dmcf-ptype="general">첫 여행 메이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은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르완다로 여행을 다녀왔다. 캐릭터 강한 세 남자의 만남, 르완다의 이색적인 매력 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506394ff27cc617dc63f2c5d498c62f756b16a05fec4e8ce934ad294f1dc882" dmcf-pid="qnzVo3JqIO" dmcf-ptype="general">특히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위대한 가이드2’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위대한 가이드1’에서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적 있는 김대호. 그가 심사숙고 끝에 ‘위대한 가이드2’ 출연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607e1be52045f004d05adef0c1f3319972fc55a8b5316e0bc24760a6408a8" dmcf-pid="BfH38v2X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93658013glwo.jpg" data-org-width="670" dmcf-mid="0knATMhL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93658013gl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5ca26ea8ae58007faaf20a4a712d0679079bbb884bf654a5ff54b83b5ab22c" dmcf-pid="b4X06TVZwm" dmcf-ptype="general"> 김대호는 “그동안 너무 바빠서 여행 갈 일이 많이 없었다. 퇴사하고 마음을 정리할 계기가 필요하게 됐는데, 그 계기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다시 한번 ‘위대한 가이드’를 선택하게 됐다. 출연 결정하고 나서 첫 나라로 아프리카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더 좋았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567c1a5e83d8d16d82499de36cf3dc13650979108094f6b8010f30b66e41c14" dmcf-pid="K8ZpPyf5wr" dmcf-ptype="general">평소 ‘자연’, ‘오지 여행’을 선호한다는 김대호에게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르완다는 매력적인 여행지였을 터. 이에 대해 김대호는 “내가 생각한 아프리카와 확연히 다른 느낌의 아프리카여서 더 인상 깊었다. 아프리카 하면 뭔가 더 메마르고 척박한 느낌이 있는데 르완다라는 나라는 생명력 넘치는 느낌이라 인상적이었다. 현지를 많이 느끼고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했는데 그 지점도 정말 좋았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3a8430055b63892899b3f957c1ad0a0036b2fb7244d59eefa412b20307d123b" dmcf-pid="965UQW41rw" dmcf-ptype="general">이어 “탄자니아와 케냐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프리카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있지 않나. 그 동물들과 달리 더 날 것의 야생 느낌이 나는 동물들을 만났다. 굉장히 새로웠다. 어떤 동물을 봤는지는 본방을 보시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23deaa393b787f10f9dbe15aad8a440b5f28ae351bc7172426d5424e73e3f63" dmcf-pid="2P1uxY8tsD"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는 이번 르완다 여행을 통해 새롭게 느낀 점도 있다고. 김대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겸손해지는 존재들이 있지 않나. 나는 대자연을 마주하면 겸손해지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나를 더 돌아보게 되고 들뜬 기분이 차분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baf3eed2e13e0ceb71b365ef540391c99467d8cf0e19aef1fd20d267b1deda" dmcf-pid="VQt7MG6FD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여행을 갔을 때가 프리를 막 시작했을 때라 살짝 들떴던 것도 있었다. 조직을 벗어나 혼자 서 있게 된 것이다. 이제 어딘가에 뿌리를 다시 내려서 일을 해야 하는데 여러 측면에서 안정되지 않은 그런 느낌들이 있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08757b01f9d9e5b9f0154f4156dcd14a1829faf6098bab1ea215a3e360bfb5" dmcf-pid="fxFzRHP3Ek"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는 “내가 비바리움을 하는데 비바리움에 모티브가 될만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교만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바리움은 내 세상을 만드는 거다”라며 “늘 자연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연을 따라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에 비바리움을 새롭게 만들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933ef56903cddff5edb01444cf2259528753500b381413cf1b1112d6242c61" dmcf-pid="4M3qeXQ0Ic" dmcf-ptype="general">‘위대한 가이드2’ 르완다 편은 오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8R0BdZxpOA"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위대한 가이드2' 출연? MBC 퇴사 후 마음 정리할 계기 필요" 04-03 다음 최다니엘, 최현석에 하극상 왜? (페루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