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IT기업 메타와 파트너십..."팬들 깜짝 놀라게 만들 것" 작성일 04-03 100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종합 IT기업 메타와 손을 잡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3/0005977464_001_20250403095515754.jpg" alt="" /></span></TD></TR><tr><td>데이나 화이트 UFC CEO. 사진=UFC</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3/0005977464_002_20250403095515774.jpg" alt="" /></span></TD></TR><tr><td>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사진=메타</TD></TR></TABLE></TD></TR></TABLE>UFC는 3일(이하 한국시간) “메타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 “메타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전 세계 수백 만 UFC 팬들의 참여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이끌어 낼 계획이다”고 공식 발표했다.<br><br>UFC는 메타와 본격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UFC는 “메타가 보유한 메타 AI, 메타 안경, 메타 퀘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와츠앱, 스레드와 같은 메타의 기술 플랫폼, 서비스, 상품 등을 활용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팬들을 UFC 콘텐츠에 깊이 몰입시킬 것이다”고 설명했다.<br><br>특히 메타는 UFC의 첫 공식 인공지능(AI) 안경 파트너가 된다. 메타는 UFC와 공동으로 AI 안경을 창조적으로 활용해 UFC 대회에서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br><br>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몇 년간 많은 훌륭한 파트너들이 UFC가 MMA를 발전시키는 걸 도왔지만 마크 저커버그와 메타 직원들은 정녕 UFC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일들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아울러 “메타는 기술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지성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들은 팬들의 참여를 완전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우린 이미 메타와 함께 새로운 파이터 랭킹 시스템 부분에서 혁신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 며, 이를 조만간 공개하려 한다”고 전했다.<br><br>화이트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앞으로 몇 년 안에 이 스포츠를 송두리째 바꿔버릴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br><br>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난 MMA를 사랑하고, UFC와 협력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 무척 기대된다”고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br><br>메타는 UFC의 공식 팬 테크놀로지 파트너로서 페이퍼뷰(PPV)와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UFC 브랜드와 결합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옥타곤에도 브랜드 로고가 새겨지며 방송과 경기장 내부 팬 익스피리언스 코너에도 다양한 형태로 등장한다.<br><br>또한 메타의 텍스트 기반 플랫폼 스레드는 UFC의 공식 소셜 미디어 파트너가 된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스레드는 UFC 커뮤니티의 주요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체육단체 선거제도개선위 발족…위원장 김대년 04-03 다음 '언슬전', 4월 12일 첫방…현실에 없는, 전공의들 온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