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백상예술대상, 어린이날 개최…케이블·OTT 심사 범위 확대 작성일 04-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5월 5일 개최<br>TV부문→방송 부문으로 명칭 변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t94S9HIr"> <p contents-hash="0d312ab6ad2f72d1cc48e750f220155ba0d65030e0903b62e3330d03f5efbd59" dmcf-pid="ZoF28v2Xr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5월 5일 개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3a45c58ca7f212d4d8f040b718e551bfd3e3fc6f2547c67c9fb69686e062e" dmcf-pid="5g3V6TVZ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95609259qkri.jpg" data-org-width="670" dmcf-mid="H6WUqrUl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095609259qk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96842e3a0c9f48f57694cae163403151e7dc8d927c795b42ca19e6d1d81598" dmcf-pid="1xWUqrUlsE" dmcf-ptype="general">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내달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div> <p contents-hash="3a29f97b83ee00f00b5cd60142664af07de131445760fec1836348a21961a871" dmcf-pid="tMYuBmuSmk"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올해부터 TV 부문을 방송 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그동안 TV 부문은 지상파 3사에서 케이블, 종편, OTT로 심사 범위를 확대해 나갔다. 59회부터 예능 작품상은 웹 콘텐츠까지 포함해 심사했고, 남녀 예능상은 예능 콘텐츠 출연자 및 크리에이터까지 심사 대상을 넓혔다. 콘텐츠를 즐기는 시청자들의 이용 패턴 변화에 발맞춰온 백상예술대상이 확대된 심사 기준에 따라 방송 부문으로 명칭을 교체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3692395d7f54ea22c57c1d88489bdd03c34e62c878b23a894c2127e0b909bce" dmcf-pid="FRG7bs7vOc" dmcf-ptype="general">전문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은 변함없다. 이를 위해 각 부문별 후보 선정 전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문 평가위원 60명에게 부문별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방송·영화·연극을 대표하는 전문가 집단의 추천으로 위촉된 각 부문별 심사위원들은 치열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와 수상자(작)를 결정한다.</p> <p contents-hash="1aa250aac5fe809feeb0ac3a8e2ec1b92d79eec6885c622593b583e7581da1a4" dmcf-pid="3eHzKOzTIA" dmcf-ptype="general">올해 심사작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츠,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이다. 단 지난해 후보 심사 기간에 맞물려 배제된 작품은 올해 심사 대상으로 분류된다.</p> <p contents-hash="cbd0b55c1541a3cb6bb39367a67aa7774143ddaf5d01c5c16f029e7ec334b495" dmcf-pid="0dXq9IqyIj"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은 최소 4부작, 연작의 경우 심사작 기준으로 심사 기간까지 3분의 1 이상 방송된 작품만 포함된다. 방송·영화 부문 모두 신인상 후보 기준은 부문별 작품 속 일정 분량의 주·조연급 3편 이하다. 데뷔 연도와는 무관하다.</p> <p contents-hash="e26e2e536afe54370b746960448cbfa2ba7bc1c28ecebeae6e50cf4e936d0e87" dmcf-pid="pJZB2CBWIN"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신인 감독상은 심사 기간 장편영화로 데뷔한 감독이 해당된다.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 중 사회 문제를 조명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후보로 선정해 시상한다.</p> <p contents-hash="a206773499dd2cebd7d12bf461eaacd183fbe1c64a7d197e01a21534c0e15ab8" dmcf-pid="Ui5bVhbYwa" dmcf-ptype="general">연극 부문도 심사 대상의 시기는 동일하다. 젊은 연극상·연기상·백상 연극상을 수여한다.</p> <p contents-hash="14a0dafd20c693f0078129e7cd4892bb129b9cc0b6cde408c9509b0a7e61e307" dmcf-pid="un1KflKGEg"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의 부문별 후보는 오는 7일 백상예술대상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7Lt94S9HDo"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모범택시'→'악귀' 불법 유통 中 사이트 단속..사이트 폐쇄 [공식] 04-03 다음 “버터에서 신발장 냄새” 이현이, 충격적인 냉장고 내부 공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