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중국 엔터사업설’, ‘재벌 3세 친부설’에 “사실무근” 작성일 04-0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A4DbA8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51f3da186befb826914167e7a1cd61b9be8b694fd16d3fb63bfeb20a08de9" dmcf-pid="p0c8wKc6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d/20250403095447552rxhk.jpg" data-org-width="586" dmcf-mid="3lPFRHP3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d/20250403095447552rx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de637c73dfc352eb9ef59f90d72dccd406ab526642f9c95093f90ea48c3da" dmcf-pid="Upk6r9kPX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중국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한다는 한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4bff05c0953e779258b286e505902aa6aa78cbbfb16c3f30eca223be08edf6" dmcf-pid="uUEPm2EQ15" dmcf-ptype="general">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매체에 “한국을 뜬다(떠난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한국에 거주 중이고 해외 일정은 대부분 지인 결혼식 등 초대를 받거나 개인적으로 휴식을 보내러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31ad2fda94a508ebf6976563a44f2bf5bf2206139948ca66ecc6b5006aa03f" dmcf-pid="7uDQsVDxtZ" dmcf-ptype="general">승리는 “내가 엔터나 문화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계획이 일절 없다”며 “다른 사업조차 구상하고 있지 않고 대기업 3세랑 아는 사이라고 하는 데 그런 사람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47a31d1a14a2bdad68aacdae757b538db57785d07181c768941229b82bf7b80" dmcf-pid="z7wxOfwMG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얼마 전에 중국에 방문했던 것도 클럽 행사와 지인 결혼식 참석차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cf711e8a3bacf7b70b75839fffd2d6e9d8b7770a57e347d04d7e925912c5c2" dmcf-pid="qzrMI4rR1H" dmcf-ptype="general">승리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며 “주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2e8c54eae2f8e4eae7354d3b5bd4747056c107288e297ca7533d2b074630d14" dmcf-pid="BDKYflKG1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꾸 나에 대한 얘기가 나오니까 많은 사람이 피로감을 느끼는 것 같은 데 이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사적인 부분에서도 어떠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히 행동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42e33007bd535442981458c0026c9d6a87a142c937fa5831d4d814a5a0f889a" dmcf-pid="bw9G4S9HtY" dmcf-ptype="general">승리는 2019년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과 성범죄 등 일명 ‘버닝썬 게이트’ 사건 핵심 인물로 지목돼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졌고 2022년 5월 대법원에서 성매매 알선과 성매매, 상습도박 등 9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이 확정됐다. 지난해 2월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컴백 앞두고 순백의 '스위시걸' 변신 04-03 다음 백상예술대상, 5월 5일 개최 확정…메인 스폰서 구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