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女펜싱스타' 양승혜,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4-03 9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 펜싱의 차세대 스타 양승혜(한국체대)가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br><br>브리온컴퍼니는 3일 양승혜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3/0005977508_001_20250403102509945.jpg" alt="" /></span></TD></TR><tr><td>한국 여자 펜싱의 차세대 스타 양승혜가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사진=브리온컴퍼니</TD></TR></TABLE></TD></TR></TABLE>양승혜는 충북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펜싱 여자 고등부 에페 종목의 최강자로 이름을 알렸다.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대회와 제62회 전국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 제104회와 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고등부 여자 에페 개인전 2연패를 이뤘다.<br><br>현재 한국체대에 속한 양승혜는 2025년 국가대표 후보로 선발됐다. 실력만큼이나 아이돌에 버금가는 외모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br><br>브리온컴퍼니 측은 “겉으로는 도도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털털한 성격과 시원한 웃음의 반전 매력까지 겸비하고 있다”며 “경기할 때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여러 팬들을 양성하며 온라인 상에서도 화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br><br>브리온컴퍼니 임우택 대표는 “양승혜 선수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에게 힘이 될 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 최고의 펜싱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고 밝혔다.<br><br>양승혜는 “아직 펜싱 여자 에페 종목에서는 우리나라에 금메달이 없다. 국가대표가 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순간을 항상 꿈꾸고 있다”며 “강한 멘탈을 무기로 더욱 성장하겠다”고 말했다.<br><br>양승혜는 펜싱 종목 첫 여자 선수로 브리온컴퍼니 소속이 됐다. 브리온컴퍼니는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 구본길(부산광역시청), 오상욱(대전시청), 도경동(대구시청) 등 펜싱 남자 사브르 ‘어펜져스’가 속해있다. 쇼트트랙 곽윤기(서울일반)·김아랑(고양시청), 태권도 박태준(경희대학교), 유도 김민종(양평군청) 등 여러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도 계약을 맺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CSM 부쿠레슈티 2연승으로 10년 연속 8강 진출 04-03 다음 유승민 회장, "체육단체 선거문화 투명하고 개방적으로 발전하길"…대한체육회, 체육단체 선거제도개선위원회 발족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