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최불암 선생님이 물려주신 밥상의 온기 지켜가겠다”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UhOfwM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fd44528806baecef7fa895779a77eacce592cf998fbc704a286cb1d7426de" dmcf-pid="PvulI4rR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d/20250403102235472gwbw.jpg" data-org-width="1100" dmcf-mid="8SKYTMhL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d/20250403102235472gw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1da9757981d837df281e6ec4768006e63c5ed093241d9392531acfac87168e" dmcf-pid="QT7SC8meZE" dmcf-ptype="general">새 MC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 출연 소감</p> <p contents-hash="f34f3fd37bc8a6beac0d51139fe88f23c9d83ad481065e7ba8dc1512c30e56ed" dmcf-pid="xyzvh6sdX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최수종이 ‘한국인의 밥상’의 700번째 밥상을 준비한다.</p> <p contents-hash="6da2910e604cb4f365eb411147aef89c7c52d91c274f62658d7fd5164ab0a9f7" dmcf-pid="ydmRQW41Gc" dmcf-ptype="general">14년 3개월 동안 국민들과 함께해 온 프로그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700회를 맞아 새로운 길라잡이 최수종과 함께 특별한 밥상을 차린다.</p> <p contents-hash="b767745e1e6090dc72c2bc23a8d1d3cdf59082b87e6ca90a1abbf71c13671e98" dmcf-pid="WJsexY8tXA" dmcf-ptype="general">최불암이 다져온 길을 이어받는 최수종이 그 첫 발걸음을 떼는 700회 특집에서는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따뜻한 한 끼를 나눈다.</p> <p contents-hash="a3bcb58651cd5ae00cf505f6a9b2be8dfce7ee31e343044c0b0498afc3f422f4" dmcf-pid="YiOdMG6FG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가마솥 밥을 짓기 위해 열심히 풍구질을 하며 정성스레 밥상을 준비한다. 목장갑을 끼고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는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c08b9834d5a157d656a80295188cc4fd300c14f27e3cd5c0736bed483845045b" dmcf-pid="GnIJRHP3tN" dmcf-ptype="general">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시골집 앞마당 아궁이 앞에서 직접 불을 지피는 최수종의 모습에서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밥상의 온기를 지켜가겠다는 다짐이 화면 너머로까지 전해진다.</p> <p contents-hash="cec9e5f08fc8d4b0148ec57c9387610d9bbefc0ecd55dcb3d5897705e34050a8" dmcf-pid="HLCieXQ05a"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700회 특집에서는 최수종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밥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4b0ac375227fd16ecb506471048321fe0f3da786b0532bc80b941fb30f41b5d2" dmcf-pid="XohndZxpZg" dmcf-ptype="general">봄의 향기가 묻어나는 마당에 반가운 얼굴들이 모여 직접 제철 식재료를 준비하고, 손수 음식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인의 밥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랑하는 특별한 게스트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d910bb7dece90ab148b1a77492e85f85c57cdd2ed9763d8f4130e0ff7301df" dmcf-pid="ZglLJ5MUYo" dmcf-ptype="general">최수종은 ‘한국인의 밥상’ 첫 출연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는 말이 있는데, 앞서 걸어가신 최불암 선생님의 길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 보려 한다”라는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dfd4bcb6e6cbb3340a8243e8fb7756a80a45cc28a189e724e1f782137db7f0" dmcf-pid="5aSoi1Ru5L"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까지 최불암 선생님께서 걸어오신 여정처럼 오랫동안 많은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한국인의 밥상’이 되도록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5397fd1febbba5fc4760bcbabacc29c3763add16ae176ba3de0a223e54698f" dmcf-pid="1Nvgnte7Hn" dmcf-ptype="general">최수종이 만들어갈 새로운 밥상의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그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700번째 밥상은 10일(목) 오후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민석, 지창욱과 한솥밥 먹는다…스프링 컴퍼니 전속계약 04-03 다음 '연매출 1000억' 어묵 CEO, 뜻밖의 고백 "80억 빚으로 사업 시작" (백억짜리 아침식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