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극심했던 우울증 “파도에 휩쓸려 가고 싶었다” (아는 형수)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hHWeSg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7ab95214597e7b3fb57da8e4d3f8fcf7cc6884b4f9d5fe0033be447de021d" dmcf-pid="BtlXYdva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02159059rxaw.png" data-org-width="1100" dmcf-mid="5yXvh6sd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02159059rx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4712c2a239c6ef76d21394eaad91a6f5f41e04cea4c00d7e97f8218518b24" dmcf-pid="bRbP4S9HFK" dmcf-ptype="general"><br><br>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br><br>2일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어리게만 보였던 연하남 3년 묵혀서 결혼한 베이비복스 간미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간미연은 과거 출연했던 예능 당시를 회상했다. 간미연은 과거 SBS ‘뷰티풀 라이프’에서 실제로 대한해협을 횡단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 “우리 의지와 상관 없이 진행된 일이다”라고 밝혔다.<br><br>간미연은 “처음에는 수영장에서 연습을 시키고, 나중에는 제주도 앞바다에 던져놓고 보트로 파도를 만들어서 연습을 시켰다”며 “맨날 수영하고, 또 해외 스케줄 나가고, 방송도 하고 (힘들었다)”라며 그때를 떠올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90970c951507501ee8e723feb11d80a08f348152911d5558b5ea3479732d3" dmcf-pid="KeKQ8v2X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02200680mmaj.png" data-org-width="1100" dmcf-mid="zGIYTMhL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02200680mm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e21f856be08e29216b0734d33348dbdad32fd687a812607dbd4db3d452411" dmcf-pid="9d9x6TVZFB" dmcf-ptype="general"><br><br>당시 방송 화면을 보다가 간미연은 “저때 솔직히 나는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을 때였다. 그때 한창 파도가 엄청 셌고, 다들 구명 조끼하고 큰 배로 옮겨 타라고 하는데 이대로 그냥 가고 싶었다. 살아있는 거 자체가 힘들 때였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었다”며 “너무 어린 나이에 자아가 형성되지도 않은 채로 일을 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우울증이 있었다”고 고백했다.<br><br>그러면서 “요즘에는 회사에서 정신과 상담 같은 것도 지원해 준다더라. 근데 우리 때만 해도 정신과를 간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시선이 좋지 않았다. 병원 갈 생각도 못하고 혼자 참아냈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그래도 그 시기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행복한 것 같다. 힘들었던 걸 잘 헤쳐왔기 때문에”라고 털어놨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성현, 11개월 만의 컴백 예고…24일 새 EP 발매 04-03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씨스루' 커버도 도전…무궁무진 매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