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레전드들 풋살 도전…정규로 돌아온 '뽈룬티어'가 전할 감동·웃음(종합) 작성일 04-0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일 '뽈룬티어' 온라인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64Pyf5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c57564bfe1846cf6a5f6ea69f6d5621f053458f994c89a1061dd77a697af8" dmcf-pid="BRP8QW41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11632740ldym.jpg" data-org-width="1400" dmcf-mid="1aaLapnb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11632740ld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0c1b623ceeb546bc9be653fe044541f77be7d0247d47f701d24fd33f6af938" dmcf-pid="beQ6xY8tY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뽈룬티어'가 정규 편성으로 다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c3d507773e87c8834a78062e8025e5411ceade8136f0b5e66646c4547bf75803" dmcf-pid="KVbqKOzTXN" dmcf-ptype="general">3일 오전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뽈룬티어'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재윤 PD를 비롯해 진행자인 가수 이찬원, 아나운서 남현종 및 출연자들인 전 축구선수 이영표,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 전가을, 김동철, 김예건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8439c686058f05ab1dc0f1cab2f28463e84f1994f5c458216b5043023f8f3c1" dmcf-pid="9fKB9Iqy5a" dmcf-ptype="general">'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0세,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이 전국의 풋살 강호들과 대결을 펼치며, 기부까지 실천하는 신개념 풋살 예능이다. 지난 설 특집 방송 당시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8f61e62538cb914375d1f5f17d0cd3e575eda583729b85d3e8c4d29475e2de2" dmcf-pid="249b2CBW5g" dmcf-ptype="general">정규 편성된 '뽈룬티어'에서는 서울·경인, 강원, 충청·전라, 경상 연합팀과의 빅매치가 펼쳐지며, 풋살 전국 제패에 도전한다. 또한 상금 전액을 기부하는 공익적 취지로 감동을 더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dfcd995289fd7e53519c8c6515ea6cd683937eaca63bf7224f17871d9ecd71" dmcf-pid="V82KVhbYZo" dmcf-ptype="general">이날 조원희는 '뽈룬티어'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수비와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다"라고 소개했고, 이영표는 "저는 이 중에서 유일하게 C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감독 겸 선수다"라고 얘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d2e3eaa0c724379d1c53ba2c7e005aa80763d6df27b158e558075c0c1d623" dmcf-pid="f6V9flKG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11635584prmx.jpg" data-org-width="1400" dmcf-mid="zBCOh6sd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11635584pr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67deace5a0ff6b79b83e058f32f8f109a96f102b88058d2e3e31bc6ca03cb" dmcf-pid="4Pf24S9HYn"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저는 MC이자 특별 해성위원을 맡고 있다"라며 "레전드 분들과 함께 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대세는 "스트라이커로서 골을 맡을 선수다"라며 "골을 넣고 기부를 해 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b216a8ae3c33484e763dc75e9d666d909ca279ec3790cac51b42a5ed681534" dmcf-pid="8Q4V8v2XYi" dmcf-ptype="general">현영민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현영민의 예능감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고, 이에 현영민은 "제가 축구계의 신동엽"이라고 얘기하면서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445245e0369680d8d061d38d46030e1a6d13833bdb3436a36b9c9731a04f41b" dmcf-pid="6x8f6TVZXJ" dmcf-ptype="general">이런 현영민은 '뽈룬티어'가 정규편성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부모님이 KBS를 좋아하시고 아들이 은퇴하고 난 뒤에는 현장에서 보기 어려웠는데 TV로나마 부모님이 (제 축구를) 보실 생각하니 아들로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저의 화려한 플레이를 보실 수 있으시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3ae1b3f0d56ee5bacf4e306ccc5937ac624acf39dd0b58a7e13236c79bf333" dmcf-pid="PM64Pyf55d"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뽈룬티어'에서 풋살 해설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축구 해설과 풋살 해설이 굉장히 다르더라"라며 "제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축구해설을 해봤었다, 축구는 룰을 명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서 문제가 없는데 풋살은 규칙이 익숙하지 않더라, 그래서 새롭게 공부를 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e2ce2a00bfd83eee650afb4fdd945503ce9a3d9b2b8d91c3dd05607af0510a0" dmcf-pid="QRP8QW41Xe" dmcf-ptype="general">이어 "(풋살은) 축구를 베이스로 한 스포츠이지만 규칙을 익히는 데에 고민이 많았다"라며 "또 여기서 진짜 스포츠 해설을 해야 하느냐 예능적으로 해야 하느냐 사이에서 고민도 했는데 병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ae43f15223607268dff660a18bd396a2bc61bc717f0bed832f597904b02593" dmcf-pid="xeQ6xY8tX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찬원은 "'뽈룬티어'는 기존의 스포츠 예능들과는 전혀 추구하고 있는 바가 다르다"라며 "스포츠를 통해 즐거움과 건전한 웃음도 선사하기도 하지만 기부도 한다는 참 좋은 취지의 감동도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f8ba22944a20e7cea994e74b87406db7af44cdb5898a893343c00733b14f652" dmcf-pid="yYvlTMhLtM" dmcf-ptype="general">한편 '뽈룬티어'는 오는 5일 오후 10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1a97b161f125d11b8409708077a03f4c5b0a63fe46d975b9c41898fb3fd929f" dmcf-pid="WGTSyRlo1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상 초유 연쇄 폭탄테러 생중계..韓 리메이크한 日영화 '더 테러 라이브' 04-03 다음 10년간 4500% 성장한 스무살 야놀자의 비전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