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 아깝네…홍석천도 반한 82메이저, 6개월 만에 신곡 '뭘 봐(TAKEOVER)' 컴백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MmHiyjGZ">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2rRsXnWA5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9153cb9287663676db01b989d34141a611fd37053a05828a3044d92c8ccf2" dmcf-pid="VmeOZLYc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10asia/20250403111403355dkaw.jpg" data-org-width="1126" dmcf-mid="KLZ4o3Jq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10asia/20250403111403355dk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5683f0f554e389ca13f7c8e10594cd6c518e630a89d4f8f8c1ac12e639013" dmcf-pid="fNfASQIiXG" dmcf-ptype="general"><br>강렬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패션과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82메이저의 새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베일을 벗었다.<br><br>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사일런스 신드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는 박석준은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br><br>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타이틀곡 '뭘 봐(TAKEOVER)'를 비롯해 '영웅호걸', 'Passport'(패스포트), 'Promise You'(프로미스 유)까지 총 4곡의 하이라이트 구간이 담겨있다.<br><br>힙합 느낌이 물씬 풍기는 '뭘 봐(TAKEOVER)'를 시작으로 톡톡 튀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는 '영웅호걸', 강렬한 에너지가 전달되는 'Passport', 감성적인 분위기의 'Promise You'까지 매력적인 멜로디가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br><br>공개된 영상은 중독적인 사운드와 82메이저의 거친 분위기가 어우러져 흥미를 유발했다. 반항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은 물론 자유로운 포즈와 시크한 눈빛까지 음악과 스타일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SILENCE SYNDROME'은 82메이저가 지난해 발표한 미니 2집 'X-82'(엑스-82)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멤버들은 이전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br><br>82메이저의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영, ‘건물주’ 손창민 인생 최대 위기 빠뜨리는 빌런(‘대운을 잡아라’) 04-03 다음 '뽈룬티어' PD "이찬원, 가요계는 물론 스포츠계 거성되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