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작성일 04-03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3/AKR20250403082200055_01_i_P4_20250403112421303.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 개최 협약<br>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올해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7월 11∼13일)과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대회(8월 29∼31일)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br><br> 무주군은 이날 세계태권도연맹 서울본부에서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대회 개최 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br><br> 협약은 대회 개최지를 무주로 한다는 내용을 기반으로 조직위 구성, 대회 운영 방식 및 절차,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br><br> 황인홍 군수는 "2023년 무주에서 개최된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배출되는 등 두 대회가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올림픽 등용문이 되길 바란다"며 "세계 태권도 성지인 무주는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정 17기, 신인의 패기와 분발이 필요해 04-03 다음 ‘경정’ 심상철, 통산 500승 달성···김종민 이어 두번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