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텔리전스 강화’ SKT, 글로벌 데이터 기업과 ‘공조’ 작성일 04-03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케플러와 시장 정보분석 등 MOU<br>‘AI 마켓 인텔리전스’ 고도화 탄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327D0C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8f4c009a4cc334d94c603fc010e082520102d3727c7f509c21cd55d02d1ed" dmcf-pid="yeaOkqNf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용식(왼쪽) SK텔레콤 AIX 사업부장과 케플러 공동 창업자인 장 매이니어 회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d/20250403112548046blpr.jpg" data-org-width="1280" dmcf-mid="Q1U4BmuS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d/20250403112548046bl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용식(왼쪽) SK텔레콤 AIX 사업부장과 케플러 공동 창업자인 장 매이니어 회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6d9321927d2e100e2ae4a1abd32af8317fbd75b2e8a44f9d4ca3dec7e2e40" dmcf-pid="WdNIEBj41P"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인텔리전스 역량 강화에 공력을 쏟고 있는 SK텔레콤이 글로벌 데이터 기업과 손을 잡았다. 이에 따라 올해 출시를 앞둔 ‘AI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성능 고도화에도 긍정적인 시너지가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732546f703c505fd9d74338097e64c2faa9ed22d5c313c6a6e8dbf523331762" dmcf-pid="YJjCDbA8X6"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원자재·물류 데이터 제공 기업 케플러(Kpler)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장 정보 활용과 분석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c3e9a7aa3dde5a02fba2b9b36c0291d4e556b6c8cecaec0a843247c04ce1b2a" dmcf-pid="GiAhwKc6t8" dmcf-ptype="general">케플러는 무역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원유·가스·드라이 벌크·화물·전력·해운 등 40개 이상 시장의 실시간 인사이트를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해운 전문가 그룹에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한편, 글로벌 무역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0f7d9460b3456d504b2a165b3ac0ae94e75429bc0812b39efdb7358812c340" dmcf-pid="Hnclr9kPG4"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멀티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AI 에이전트와 데이터 수집·가공·통합 분석 플랫폼에 케플러의 시장 전문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CP 기술을 활용해 양사 간 데이터를 연동, 확보한 정밀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한발 앞선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MCP는 LLM과 외부 데이터 소스를 연결해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프로토콜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a5b0d16e6afa990342a6568da453517e906208132c14274e50c34f82b742b179" dmcf-pid="XLkSm2EQX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SK텔레콤은 향후 자체 LLM인 ‘에이닷엑스(A.X) 4.0’ 적용도 계획 중이다.</p> <p contents-hash="a6e00625388152192c41486435c8a62595dced99d09a148b4041b344fdbbc917" dmcf-pid="ZPiDapnbZV"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SK C&C와 공동 개발 중인 ‘AI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AI 마켓 인텔리전스는 검증된 금융 시장 분석 모델을 AI로 고도화해 LPG·LNG·유가 등 원자재 트렌드를 예측하는 AI B2B(기업용) 서비스이다.</p> <p contents-hash="d1757fe42a9048db3a2dcf22458cee7a64b139be669f9ed37d859a967813d959" dmcf-pid="5QnwNULKH2" dmcf-ptype="general">AI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에너지·화학은 물론 반도체·배터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시장 예측을 지원하는 AI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a7c181920a19ee2c4a243f9a31ad3ee1dd049b7bedaddf31da576a1d36eb1a" dmcf-pid="1xLrjuo959" dmcf-ptype="general">올 상반기내 출시를 준비 중인 AI 마켓 인텔리전스는 SK그룹 멤버사에 우선 제공한 후 외부 고객사 대상으로 시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dc271459120e8741616ea9bd0a29114cd616e5c6576bf6c835e592c12163b1e" dmcf-pid="tMomA7g2HK"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케플러와 협력을 바탕으로 특히 에너지 시장 관련AI 마켓 인텔리전스의 성능을 한층 강화하고 이들 정보를 SK그룹 멤버사에 제공함으로써 각 기업의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b46be6187e8a4605e7a130e8e1fade872420261b8612c89f7febce12ced45d" dmcf-pid="FRgsczaVXb" dmcf-ptype="general">신용식 SK텔레콤 AIX 사업부장(부사장)은 “케플러와 이번 업무협약은 당사의 시장 정보 분석 역량과 인사이트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연내 출시 예정인 AI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9382e0796407f68d872546526fde952f25eef146dde61d2f040c6afe8500ac" dmcf-pid="3eaOkqNf5B" dmcf-ptype="general">장 매이니어 케플러 회장도 “AI 서비스 강자인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하게 되어 기대가 매우 크다”며 “원자재 및 물류 분석 정보에 있어 독보적 역량을 가진 케플러가 SK그룹 마켓 인텔리전스에 기여하고 더 많은 협력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너지연, 세계최고 효율 태양전지 개발 04-03 다음 ‘경륜’ 노장은 살아있다! 1기 허은회, 6기 박종현의 활약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