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대회 출격 작성일 04-03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3/AKR20250403088800007_01_i_P4_20250403114424832.jpg" alt="" /><em class="img_desc">조윤정 감독,김다빈,정보영,이은혜,박소현,백다연,박소연 트레이너, 장광익 코치<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대회 출전을 위해 인도로 출국했다. <br><br>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 푸네에서 열리는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그룹 대회에 나간다. <br><br>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인도, 대만, 홍콩, 뉴질랜드, 태국이 출전하며 상위 2개 나라가 올해 11월에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br><br>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도전하는 우리나라는 백다연(295위·NH농협은행), 박소현(301위·강원도청), 이은혜(385위·NH농협은행), 정보영(673위·안동시청), 김다빈(복식 848위·강원도청)으로 대표팀을 꾸렸다. <br><br> 장광익 코치와 박소연 트레이너도 선수단을 뒷받침한다. <br><br> 단식 세계 랭킹으로 보면 룰루 선(45위)이 에이스 역할을 하는 뉴질랜드와 마난차야 사왕카우(110위)와 란라나 타라루디(166위) 등 200위 내 선수 2명을 보유한 태국이 전력상 다소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 추진 04-03 다음 이프아이(ifeye), '라이크 제니' 안무 챌린지 누적 조회수 500만 뷰 돌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