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명 임용! 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신입사원 최다 인원 채용해 작성일 04-03 1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3/0001137147_001_20250403115714628.jpg" alt="" /></span></td></tr><tr><td>한국마사회 신입사원 임용식 단체사진.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가 신입사원 59명(사무직 34명, 기술직 25명)을 임용했다. 2000년생부터 1980년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해 커다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지난달 30일 한국마사회가 직무 능력을 중심으로 한 공정·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59명의 신입사원 선발하고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 축하 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과 선배 직원들이 참석하며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br><br>한국마사회와의 인연을 시작한 59명의 신입사원들은 한 달 동안 주요 사업과 조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 과정에 돌입한다. 기본 소양 교육, 지방 사업장(부산경남·제주·장수 등) 견학 및 일일 지사 근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창사 이래 최다 인원을 채용하며, 우수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임용식을 통해 한국마사회와의 첫 인연을 시작했다”며 “신입사원만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현업에서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향후 청년인턴 및 사회형평 채용 확대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기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비수도권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제한경쟁과 자립준비청년·경력단절여성·다자녀부모 등 서류가점을 신설하여 사회형평 채용을 강화했다. 또한, 지원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차 면접자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및 경력·교육 사항을 요구하고, 방송기술 직군의 자격 제한을 폐지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br><br>면접전형에서는 보다 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모의 면접 추가 시행, HR 전문가 피드백 등 면접관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외에도 최종 예비 합격자에게는 평가 점수와 강·약점 코멘트를 제공하는 등 피드백 절차를 보강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스타트하는 올해 트리플 크라운(삼관경주), 새로운 스타로 탄생하는 말은? 04-03 다음 SBS, '낭만닥터 김사부→모범택시' 유통한 中 불법사이트 단속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