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불가능? 말이 안 돼..5人 주장 모순" [스타현장]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7RsVDxWj"> <div contents-hash="bb77b81c8dc42338f80bd919b54fed6a4fc6f1476771efebf2f4faa25b734233" dmcf-pid="99zeOfwMv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중앙지법=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78c0ad2a2fe37d3fac618e9b9d3ff844da3a9497de07540e35da0b6c6d086" dmcf-pid="22qdI4rR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news/20250403115130676pl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bih6sd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news/20250403115130676pl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8fb73a4d1ba6905c7fedc3bd0805cefc2d03425be93e36b5e6423017b7fc5f" dmcf-pid="VVBJC8meyg" dmcf-ptype="general"> <br>소속사 어도어 측이 걸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주장은 모순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08e2b0655dc81479822d1d7bb7e8ff33d6404ac4f87f2c1dd3c240a0939b1ed" dmcf-pid="ffbih6sdvo" dmcf-ptype="general">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fe0045f9c9e730ae966c55e0a652d458c361fc92f6e34ac81d39d719c0cdbd98" dmcf-pid="44KnlPOJTL" dmcf-ptype="general">이날 어도어 측은 "프로듀싱 관련해 한 가지 말씀드리면 피고 측에서는 민희진이 함께 하지 않으면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함께 가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민희진 전 대표가 오늘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어느 정도 기여한 것도 틀림 없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150d54d87b289c2596bf0f2ba52fb8f1b06d7c05bf356155ef1dc28b012b16" dmcf-pid="8nRw1gHEyn"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 측은 "무엇보다 어도어는 우리나라 산업 1위 업계, 1위인 하이브 계열사기 때문에 그 계열사에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서 (뉴진스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홍콩 공연 역시 피고들이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공연을 준비했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걸 보면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피고 스스로의 언행과도 모순되는 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191e71c964b9387c8013940582c65e3b8fa6f7faa6d1e27ae1707368aa3a09f" dmcf-pid="6LertaXDvi"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의 갈등은 지난해 11월 시작됐다. 당시 뉴진스는 어도어가 자신들과의 신뢰 관계를 깼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선언,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실제로 뉴진스는 지난 2월 새 그룹명 NJZ를 발표한 후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무대를 마친 후 뉴진스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며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b262cb876da35332f0ef342a29f12e5c194ae77f9e72c96c80a262447356eccb" dmcf-pid="PodmFNZwv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듬해 1월에는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뉴진스가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을 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0451a42be59a884e58b28901bb3f484fd20ef4ea48a377397d2bf41e131114b0" dmcf-pid="QgJs3j5rSd"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달 7일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열었고, 법원은 같은 달 21일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693a8e7dca900fa2cb81f6d6e5c2e934707a8d1714d8cb7f14bde05eadcf3ea5" dmcf-pid="xaiO0A1mCe" dmcf-ptype="general">다만 뉴진스 측은 인용 당일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의 신청 심문은 9일 오후 2시에 열린다.</p> <p contents-hash="fd7fba684e2fc90971ef4fa25c8848471b62de9b59dd361b82cb2cab85837b7d" dmcf-pid="y3Z2NULKWR"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더 테러 라이브' 日 리메이크 한국 온다, '라스트 쇼' 16일 국내 개봉 [공식] 04-03 다음 중학생 하루, 父 타블로와 영어로 대화 “원하는 용돈 금액? 3만원”(에픽하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