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없이 안 된다는 뉴진스, 독자적으로 홍콩 공연까지 해 모순” 작성일 04-0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3jFNZw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7234cc20439672044d0939fa42100a59b14c36fe5635a0699c11383a04a9d" dmcf-pid="HO0A3j5r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22729699lldb.jpg" data-org-width="650" dmcf-mid="Y5RHMG6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22729699ll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Ipc0A1mS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47aedae17aae49645233482a32348b60cb73570b86f8a89115fd9b6dea9c979" dmcf-pid="ZCUkpctshu"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뉴진스 발언의 모순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f3e9aa55836839cdecc3daabaa5b2112b89b83c9ae5e9290a86ba874a163c401" dmcf-pid="5huEUkFOW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는 4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변론기일에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3a8af873ff6773b7280bb67d33f9e4d097db09f393fac230db956f7f4c20f1b7" dmcf-pid="1l7DuE3Ilp"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함께하지 않으면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b9c20cd97e3030cbef3c9e96138a034fa6f6811e5a192295800022b7f6272eb4" dmcf-pid="tSzw7D0CW0"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에 기여한 것도 틀림 없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된다"며 "업계 1위 하이브 계열사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하지 못해 지원하지 못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30f889e80a06bb401eceecbfe7e08fdd2d4802a0baa41d05835b2c6376adf13" dmcf-pid="Fvqrzwphh3" dmcf-ptype="general">특히 뉴진스 멤버들의 신곡 발표와 홍콩 행사 무대에 대해 언급하며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준비해 공연을 잘 마쳤다.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스스로의 언행과 모순된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f766b4e969a4de7154e6d5a7f41622173dafc0c12e265aa0ecdd84982d28314c" dmcf-pid="3fA7juo9CF"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그러나 뉴진스 멤버들은 홍콩 행사에서 NJZ라는 명칭으로 굿즈를 판매하고, 신곡을 선보인 후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어도어와의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04czA7g2v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8kqczaV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전속계약 첫 소송 불출석... "합의 가능한 심적 상태 아냐" 주장 04-03 다음 여자 핸드볼 H리그, 부산시설공단이 SK슈가글라이더즈 전승 우승 저지할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