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민희진 없이 불가능? 주장 모순 있다”[MK★현장] 작성일 04-0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uVapnbiM"> <p contents-hash="6bd00c4264b676c1b121c27f34337dd93a00f8169c479c92438e3c1bf41613ff" dmcf-pid="9o7fNULKnx"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주장에 모순적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7765177a0ccb953f5b062daf42bdad2a7774dcc17357e94013e33381156e1a" dmcf-pid="2gz4juo9dQ" dmcf-ptype="general">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90c27686abe96ef08548210a12a8463a07f83d5b8145811017b1a3453f6d5fd" dmcf-pid="Vaq8A7g2LP" dmcf-ptype="general">이날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하지 않으면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민 전 대표가 지금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기여한 것도 맞지만, 민희진이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e9d4a98e2fce90e3ea5456cb9889f9993c4bde74bd4ad08f9ecd5cad861d3" dmcf-pid="fVyt8v2X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주장에 모순적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123305002piro.jpg" data-org-width="600" dmcf-mid="b0OWBmuS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123305002pi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주장에 모순적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2a365105dfbd3e521f403cd3e357772894cb180ed21690ce8416319e75aee3" dmcf-pid="4fWF6TVZL8" dmcf-ptype="general"> 이어 “어도어는 업계 1위 하이브 계열사이기 땜누에 다른 프로듀서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며 “뉴진스가 최근 홍콩 공연도 민희진의 도움 없이 준비했고, 공연도 잘 마쳤다. 이것을 보면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뉴진스의 주장은 모순이 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4e8b9de560bbc5f338a7f638a2f8d9bb0d6157d2568f4eaa9932b04d1b9937bd" dmcf-pid="84Y3Pyf5i4"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28일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지난 1월에는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하고, 3월 28일 홍콩 콤플렉스콘에서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자 했다.</p> <p contents-hash="028bb827f9d5b990d33418585af95a2caa9b1d20c35063178d9cf1c74e3c703e" dmcf-pid="68G0QW41Mf" dmcf-ptype="general">하지만 법원이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으로 어도어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의 독자 행보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ef69df8ffb566661ea40ee9a67b22f857a5e794686cbc3185ed0b4c5760a804" dmcf-pid="P6HpxY8tLV"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QPXUMG6Fd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뉴스·드라마·예능' 다 잡았다..2025년 1분기 핵심시간대 시청률 전 채널 중 1위[공식] 04-03 다음 김대희, 미모의 딸 Y대 입학…자식농사 성공에 김준호도 ‘부럽’ (독박투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