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좌이유' 논란에 "어쩌면 관심 표현…선만 넘지 마라"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AJOfwM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38cfd6df9788a246ba4704d48317b0e80e5de828d923fadf820eb5e1e00c9" dmcf-pid="9CciI4rR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23031690aoa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lsjyRlo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23031690ao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e011d52d8dd26c2fdc9a16507ec6b6df2914ffa33e35c4fa7c6432b4072665" dmcf-pid="2hknC8meZ5"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bb83efcc3da8961aedaa34e48cfab82dcf64663b4494275099d5d1e2a771ffb" dmcf-pid="VlELh6sdYZ"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지난 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종영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오해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3837ba219376fec74d251e85f305ac05c6cc45bfa9264b011782e3a07bcf9fd" dmcf-pid="fSDolPOJGX"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위해 음료 등을 선결제한 일이 계기가 되어 '좌이유(좌파+아이유)'라는 비판을 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속상하다'는 표현도 아예 틀린 건 아닌데 내가 직접 (비판) 영상이나 이런 걸 직접 본 적은 없다"며 "'유독 나한테만 왜 그러나?'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f9a8ce82d28b75bac23ec956b7a95ad55043ba0dd563326f92ba3645d8d4d99" dmcf-pid="4vwgSQIi5H" dmcf-ptype="general">이어 "그 또한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 보면 저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선을 넘는 표현이 있거나 회사 입장에서도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등 큰 오해를 만드는 움직임이 있거나 할 땐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b2d6e1d5d693adcc0199e1195f24495f87ff720a33e110fb022a4a060430ce0" dmcf-pid="8TravxCn1G" dmcf-ptype="general">억울함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이유는 "살면서 한 번도 억울한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내가 지닌 성정에 비해 실제 나보다 좋게 봐주는 것도 있다"라며 "이 일을 하면서 이렇게 오래 큰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0f0b7b26e1e78e84435ee63ef62ddc285f7a46d1323d0e60156288947e2f4f" dmcf-pid="6ymNTMhLHY" dmcf-ptype="general">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선 "정말 행복하다. 주변에서도 응원 문자를 많이 보내주신다. 연락이 안 닿았던 사람들에게도 오니까 여러 세대·여러 일을 하는 분들이 공감해 주시는 거 같아서 그게 보람차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b240cdb44f51df84209eb5d1b9aa581346a93ceb413264ab4f50c4ed5969ec" dmcf-pid="PWsjyRlo5W" dmcf-ptype="general">특히 가족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밝히며 "제가 출연한 모든 작품을 통틀어 반응이 가장 뜨거웠다", "아빠는 본인 취향이 확실해서 아무리 딸이 나와도 납득이 안 되거나 하면 끝까지 안 본다. 그런데 아빠도 몰입해서 보는 게 신기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3d598dd196738e36cea3e78e260f3ece7e4d6bb230e19a2fb1cbb777742dcf" dmcf-pid="QYOAWeSgG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출신의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아이유는 어린 애순과 딸 금명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을 소화해 내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8c74cff1463ea0f12b5c006255519d8ebe83b1455a871b01bb53d05f82a49f1" dmcf-pid="xGIcYdvaZT"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X공명, 첫 대본리딩부터 '현실 케미' 폭발 04-03 다음 박명수, 오마이걸 효정 오프숄더룩에 깜짝 "제정신 아니야"(라디오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