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너지지 않아” 래퍼 노엘, 父 장제원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려[MD이슈](종합) 작성일 04-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ImqrUl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ea5349c2ffad4f30585bf78f764c538a81c1a0051a959e834e53f061314c8" dmcf-pid="znCsBmuS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장제원, 노엘./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ydaily/20250403122804932tzbo.jpg" data-org-width="640" dmcf-mid="u2rEUkFO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ydaily/20250403122804932tz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장제원, 노엘./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56165690df00e891721b79685a12b93916a99b4313b19ca536ea0cf14cbc9" dmcf-pid="qLhObs7v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성폭행 혐의 수사를 받다 세상을 떠난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빈소가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는 래퍼 노엘(24·본명 장용준) 모습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4e98de5fea603c3d1637ec81f25cd27160f12d21c098206a79d2fab58534e72" dmcf-pid="BolIKOzTII" dmcf-ptype="general">3일 가요계에 따르면, 노엘은 지난 2일 장 전 의원 빈소에서 상주 완장을 차고 조문객을 맞았다.</p> <p contents-hash="5f5f09c021f8e2e3552fea93603bb854d9817f453ad006cff59814d9e33635f9" dmcf-pid="bgSC9IqymO" dmcf-ptype="general">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노엘은 침통한 표정이었다. 일부 조문객을 보고는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 관계자 등 일부 지인들도 노엘 곁을 지킨 것으로 목격됐다. </p> <p contents-hash="f29e1e69bbb8e7fbedcc8335e3c3de68054bbc9bfd45b64699f9d51c12233ef6" dmcf-pid="Kavh2CBWDs" dmcf-ptype="general">앞서 장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2015년 11월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재직 시절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아 왔다.</p> <p contents-hash="e03ffd1a0400d5294892365fadddba0501a55b34464caffc86180cc179888a02" dmcf-pid="9NTlVhbYOm"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이 남긴 유서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52b4cb49674bea5f8b3086ef2bd25379f7593f4957be2b94d470ebb88814cca" dmcf-pid="2jySflKGrr" dmcf-ptype="general">노엘은 1일 팬과 소통하는 오픈 채팅창을 통해 "당연히 어떻게 괜찮냐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고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느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며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1965505e3046931a2605b6ed71f20d94543b6c2650b06a344dc5ec4224ecba" dmcf-pid="VWB7juo9rw" dmcf-ptype="general">이어 "이것 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 말라"며 "날이 너무 좋다. 너희들도 꼭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695cf94d03b43263e0e6c7b616d9ec209299510cd3a661ded913736ded0176b" dmcf-pid="fYbzA7g2mD" dmcf-ptype="general">노엘은 부친 사망 보도 후 쏟아지는 악플에 소셜미디어 글을 삭제하고 댓글창을 폐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a6f8748989d59143b7d6338b18a371ba4d3eae0834d6a47cb9f65c5222483e" dmcf-pid="4GKqczaVIE" dmcf-ptype="general">소속사 인디고뮤직은 1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재 자사 아티스트 NO:EL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던파 박종민 "5월 17일 던파로ON으로 소통한다" 04-03 다음 어도어 측 “뉴진스, 민희진 없이 홍콩 공연 해놓고… 모순” 주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