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측 "현재 어도어와 신뢰 파탄…멤버들 합의 가능한 상태 아냐" [MD현장] 작성일 04-03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cb3A1m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605d25cbfd85cb68aaa6264d9b861686e4425cf626f1cccdec2157d3c735a" dmcf-pid="pmkK0cts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ydaily/20250403125628479lmzu.jpg" data-org-width="640" dmcf-mid="3CoUXLYc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ydaily/20250403125628479lm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9852cb0fa5de1dfefeffbbdc6d7afc7a5f36fa9e260a6508ce0887db626929" dmcf-pid="UsE9pkFOO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합의 가능성을 일축하며 법적 대립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 </p> <p contents-hash="4aadd7b99a2dd98b78999132cf7c434ad54b8b5c10ee90e35c8a25850a19d6fa" dmcf-pid="uOD2UE3II5"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호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신뢰 관계는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파탄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8197995b025d21ecb02d604da2ea09bcd889307676bf945b60481de55c39cf7" dmcf-pid="7IwVuD0CrZ" dmcf-ptype="general">이날 변론에는 뉴진스 멤버들이 불출석한 가운데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은 현재 어도어 경영진이 모두 교체된 상황에서 더 이상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5dc6dc5d882ea686783783fd95fdd7db9b85b628d2cedfdfbb58ed33182cf7" dmcf-pid="zyhx9CBWIX" dmcf-ptype="general">이들은 "민희진 전 대표가 축출되고 하이브의 지시를 받는 새 경영인이 오면서 과거의 어도어와 지금의 어도어가 전혀 다른 법인이 됐다"며 "뉴진스 멤버들이 지금의 어도어와 같이 가는 게 맞는지 재판부에서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8707443cce5d95cfe8b26515f2847006575e293fb1d2569e3a44dffd5578ee" dmcf-pid="qWlM2hbYEH" dmcf-ptype="general">이어 "신뢰관계의 기본 전제가 무너진 상태에서 멤버들은 어도어와 함께 갈 수 없다는 입장"이라며 강한 어조로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p> <p contents-hash="48acb71329a2c7f397b3fd638546a26479e62a072d550475e54264fd7c095944" dmcf-pid="BYSRVlKGOG"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양측의 조정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극명한 입장 차이만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f70e8eb5e037834617df0bd9cf10f372c317b535a65dc5db6d39305d0d25d4c" dmcf-pid="bGvefS9HrY"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합의를 희망하고 있다"며 조정 의사를 내비쳤으나, 뉴진스 측은 "현재 멤버들의 심적 상태가 합의를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a3de2654a2528ba8017899cf26f7879ac5014460bce4a539461b216428e85c2" dmcf-pid="KHTd4v2XIW" dmcf-ptype="general">이번 재판은 지난해 11월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신뢰가 깨졌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뉴진스는 독자 활동을 예고하며 새로운 팀명 ‘NJZ(엔제이지)’를 발표했고, 어도어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및 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2439a6a731cbd19c51d124ac17ebde9276d6ebdf9b2b9eb1bfc3bd03df20ad2" dmcf-pid="9XyJ8TVZOy"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21일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의 독자적인 활동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고, 이에 뉴진스 측은 즉각 이의 신청을 제출하며 반발했다.</p> <p contents-hash="a2f117dc9972f773b9c6117222d3f2c9e4d12cf4a4965447363d009ce0f26516" dmcf-pid="2ZWi6yf5wT" dmcf-ptype="general">힌편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 대한 다음 기일은 오는 6월 5일 열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젤 “중1에 SM 길거리 캐스팅 당해, 스테이씨 세은과 연습생 생활”(정희) 04-03 다음 ‘불화설 침묵’ 10기 옥순 “토끼 앞니 빠2 합니다” 병원 찾은 근황 알렸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