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극우 '좌이유' 조롱에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 작성일 04-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8qYJTN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18b815d5959c4057002aeee73a121f30cc82c246b992b5d52794089ecab2c" dmcf-pid="Y56BGiyj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ouleconomy/20250403131416138izrk.jpg" data-org-width="640" dmcf-mid="yueftNZw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ouleconomy/20250403131416138iz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fdad88c5c7a67a188d490164afd893d3b9034cad66eabe537a92df2e0bfa5c" dmcf-pid="G1PbHnWAve"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위해 음료 등을 선결제한 것을 두고 ‘좌이유’(좌파+아이유)라는 조롱을 받은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af5c95a5697e8ae962cb788327ff868002f59e979e25d869d1a447aa7735f27f" dmcf-pid="HtQKXLYcTR"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종영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자신을 둘러싼 오해들에 대해 “직접 (조롱하는) 영상을 본 적은 없다”며 “속상하다는 말도 틀린 건 아니다. 그런데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 보면 저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거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60fcf08bbd4ca744e88e321743fd1afa88a531e76c33940bbe67dc21e78a0f" dmcf-pid="XFx9ZoGklM"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선을 넘는 표현이 있거나 회사 입장에서도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등 큰 오해를 만드는 움직임이 있거나 할 땐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1cd86b2ccfb81ca8d43e2a43a01074889cb647e88f1f4596f6b6635e0131b5" dmcf-pid="ZqLQUE3ICx"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자신을 향한 루머와 오해와 관련해서는 “살면서 한 번도 억울한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내가 지닌 성정에 비해 실제 나보다 좋게 봐주는 것도 있다”며 “이 일을 하면서 이렇게 오래 큰 사랑을 받는 건 예상 못 한 일이다. 나를 실제보다 더 좋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2f48961c8ead6a2837e774635e88adf5d8c5e9df4c328d577d998ffa8069a276" dmcf-pid="5BoxuD0CCQ" dmcf-ptype="general"> <p>앞서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여의도 일대 매장 5곳에서 국밥 200그릇과 음료 200잔, 빵 200개, 떡 100개 등을 선결제하며 마음을 보탰다. 그러나 이 행보로 하여금 탄핵을 반대하는 극우 세력들로부터 조롱과 공격을 받기도 했다.</p> 문예빈 기자 muu@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팅스타’ 시즌2 확정... 구자철·이근호 영입 04-03 다음 안방마님 혜리는 없지만..'놀토' 7주년 "신동엽 환갑찬치 하는 날까지" [일문일답]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