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선거제도 개선한다…위원장에 김대년 작성일 04-03 105 목록 대한체육회가 체육단체 선거 제도 개선에 나섰다.<br><br>체육회는 오늘(3일) 2일 각계 전문가로 꾸린 체육단체 선거제도개선위원회(개선위)를 발족해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br><br>그동안 체육단체 선거 과정에선 폐쇄성과 낮은 참여율이 지적됐다.<br><br>개선위는 체육계 뿐 아니라 선거 분야와 법조계, 체육학계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2021년 제 41대, 올해 제 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장을 지낸 김대년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맡았다.<br><br>개선위는 앞으로 선거인단 확대와 투표 참여율 제고, 후보자에 대한 정보 접근성 향상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br><br>8월까지 개선안을 내놓고 의견 수렴과 공청회를 거쳐 올해 안에 새로운 제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br>체육회는 유승민 현 대한체육회장이 향후 3선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도 전했다.<br><br>현행 정관상 체육회장을 포함한 임원은 한 차례 연임할 수 있고,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3선에 도전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韓 이어 중국서도 무인(無人)당구장 바람…“고객들 흥미 자극, 업주는 부가수입” 04-03 다음 판타스틱밸류, 루나스테이크스 우승으로 암말 삼관마 첫 경주 승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