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꼬리를무는이야기' 한센병과 소록도(꼬꼬무) 작성일 04-0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fAo0iB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015e1f08fb99e6f6a4f871e1e48b95f870043eac8625ef7ff16892918e83a" dmcf-pid="VW4cgpnb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낙인-아이를 가질 수 없는 섬’ 편, 인권유린의 실체 조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3696ykic.jpg" data-org-width="680" dmcf-mid="zeI1Giyj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3696yk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낙인-아이를 가질 수 없는 섬’ 편, 인권유린의 실체 조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ddb318b338934b24fab31ce39a3c5dce6f1adb806bfb2ffd3b79ada4562801" dmcf-pid="f1RsEbA8LZ" dmcf-ptype="general"> <br><span><strong>소록도의 충격적인 미스터리</strong></span> </div> <p contents-hash="8fea59caa50cc1abe1a97d33a637a256c9bc06bedd71c6354a6c98151e726bba" dmcf-pid="4teODKc6dX" dmcf-ptype="general">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가 한센병 환자들의 강제 격리 수용소였던 ‘소록도’에 숨겨진 비극을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05660543241c9fab0a587d6544351dd47c10747ff94a200c333f37c5f54e8d73" dmcf-pid="8FdIw9kPi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는 ‘낙인-아이를 가질 수 없는 섬’이라는 제목으로, 오랜 세월 사회적 편견과 차별 속에서 인권을 말살당했던 한센병 환자들의 기구한 사연을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약 6천여 명의 한센병 환자들이 격리됐던 소록도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들과, 그곳에서 살아간 이들의 아픔이 생생히 재조명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68f4a1222ee27dd9ba981678dd8f49ec1c0f310ab5559549e9e6009df720be" dmcf-pid="63JCr2EQnG" dmcf-ptype="general">이번 이야기의 리스너로는 배우 서영희, 배우 최원영, 가수 청하가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한다. 세 사람은 소록도에 감춰졌던 끔찍한 진실을 접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녹화 내내 깊은 탄식을 쏟아냈다고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cd9474340631912da82eb61071d49d391582cd2c44090ca3e9975c3e3e9a9" dmcf-pid="P0ihmVDx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5098nbsp.jpg" data-org-width="680" dmcf-mid="q4HQfS9H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5098nb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1d37a9f48d3cf953682358cffc5d84e7e182d3dd4770d1b924d46d35f6e8c8" dmcf-pid="QpnlsfwMJW" dmcf-ptype="general"> <br><span><strong>붉은 벽돌 건물 속 122개의 유리병… “이게 뭐야”</strong></span> </div> <p contents-hash="4769b550ff7d2f021ed1e6be92fd261596ded6bfbec513e29b05503099cf7cbb" dmcf-pid="xULSO4rRey" dmcf-ptype="general">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소록도 내부에서 발견된 금단의 장소, 붉은 벽돌 건물이 공개됐다. 그 안에서 122개의 포르말린 용액이 담긴 유리병이 발견되었고, 그 안에 들어 있던 것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리스너들은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97d886784ea55a469fea28de2569ba5a2e2c4637f497eb17c387b4ead4b274dc" dmcf-pid="yA162hbYMT" dmcf-ptype="general">서영희는 "너무 많은데…"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고, 최원영은 "이게 뭐야"라며 믿기 어렵다는 듯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청하는 "진짜 영화에서도 보지 못한 이야기인 것 같다"라며 아연실색했다.</p> <p contents-hash="2a7b05fd539b7a9ae161545c3873261bc30cb336bf9d2b7df45163a2298af597" dmcf-pid="WctPVlKGMv"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소록도에는 '아이'와 '무덤'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리스너들은 더욱 깊은 충격에 빠졌다. 도대체 이 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e1f5831b991a64040b0d9e2097d256f9d9a6dd8690993f05da955f602a6a3" dmcf-pid="YQIp1aXD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6597llcq.jpg" data-org-width="680" dmcf-mid="BvW89CBW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6597ll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c40fcc5c39e4f33d05e030ecdae13770b05ed5a9713b0649d0315eb7a9f691" dmcf-pid="GxCUtNZwMl" dmcf-ptype="general"> <br><span><strong>“강제 불임 수술, 낙태”… 인간의 권리를 빼앗긴 한센병 환자들</strong></span> </div> <p contents-hash="56eeaa425686390083f2b180e62fe240a5a055725cff14d74e8063d3697e24f2" dmcf-pid="HMhuFj5reh"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한센병 환자들이 단순히 질병을 이유로 격리된 것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인간의 권리마저도 철저히 박탈당했다는 사실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38532d874d426ad02e197c595bb80b7a5f0a94f1579b7152b27ff521950737c" dmcf-pid="XRl73A1mJC" dmcf-ptype="general">소록도에서는 한센병을 앓았던 부모가 아기를 낳지 못하도록 강제적인 조치가 이루어졌다. 남성의 경우 소위 ‘단종 수술’이라 불리는 불임 수술을 강제로 당했고, 여성들은 원치 않는 낙태 수술을 강요받았다. 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진 비인간적인 규제였으며, 한센병 환자들은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a31bc90c085be88413deadf6366f02c752789b65d06473989dfeb7716f67c02" dmcf-pid="ZeSz0ctsRI"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었다. 한센병 환자들에게 부과된 준수사항이 담긴 ‘환자심득서’의 마지막 조항이 공개되자, 이를 들은 리스너들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충격에 휩싸였다. 내용이 공개되는 순간, 스튜디오에는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d201edd189c97ac811e38c7435e2affcc480eb7f8d306d7b083a7c0714585d" dmcf-pid="5dvqpkFO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7949kmlb.jpg" data-org-width="680" dmcf-mid="bKZM8TVZ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7949kml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d6954c1abbfa35332627d98eb92a125c3fb603a8052196f3e111a65b3abe44" dmcf-pid="1JTBUE3IJs" dmcf-ptype="general"> <br><span><strong>부모와 자식의 ‘2미터 생이별’… 소록도의 참혹한 현실</strong></span> </div> <p contents-hash="cfd5b53d44161bf795b4cdc3dbd9e7e094f8f4ca6652067bbbc90c15fbd64345" dmcf-pid="tiybuD0CR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록도 내 ‘수탄장’이라 불렸던 거리의 통곡이 집중 조명된다.</p> <p contents-hash="2f05e61e190133fce9eed865c303926ea011d32e912382f192965922ed4d6756" dmcf-pid="FnWK7wphnr" dmcf-ptype="general">이곳에서 촬영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사진 속 아이들은 마치 소풍을 가듯 나란히 줄지어 서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이 뜻하는 바가 밝혀지자 리스너들은 할 말을 잃었다.</p> <p contents-hash="09fb6114ed343f8817cd8f62ed80bb3b08f9ab40d6b72595cce2f2cb53256bb3" dmcf-pid="3LY9zrUliw" dmcf-ptype="general">그 사진은 바로, 아이들이 한 달에 한 번 단 한 시간 동안 부모를 만나는 모습이었다. 부모와 자식은 불과 2미터의 간격을 두고 서로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으며, 직접 손을 잡거나 안아볼 수도 없었다.</p> <p contents-hash="6601f0ff81725b6c998977f814586516f469ef81cd70f69fb9908faf7640183a" dmcf-pid="0QIp1aXDiD"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들은 서영희는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생이별이다, 얼마나 만지고 싶었을까"라며 먹먹한 심정을 토로했고, 최원영과 청하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0046a3f11ffa8cccdcbcd56b140e82275040e25145ae176d3d51d5a28434d" dmcf-pid="pxCUtNZw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9306abvk.jpg" data-org-width="680" dmcf-mid="Ku9aite7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09306abv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807b9d4fbd85c0fe5b4ddd8774d976007a7d99c52cecb3f93275d1f3c8c7f8" dmcf-pid="UMhuFj5rRk" dmcf-ptype="general"> <br><span><strong>한센병 환자들이 겪어야 했던 비극의 실체… 3일 밤 10시 20분 방송</strong></span> </div> <p contents-hash="7e58721ed41cae6781d282d2db023d6090cd7e8c2cb4c31dfee4416cc605355c" dmcf-pid="uRl73A1mic" dmcf-ptype="general">소록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왜 이곳에서는 인간의 기본적인 존엄성마저 짓밟혔던 것일까?</p> <p contents-hash="1db3920b3081e16e87f8585968277cc831ea24e6696a351a98806c2723af3602" dmcf-pid="7eSz0ctsLA" dmcf-ptype="general">이번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는 한센병 환자들의 비극적인 삶과, 이들을 향한 야만적인 인권유린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질 예정이다. ‘낙인-아이를 가질 수 없는 섬’ 편을 통해, 잊혀져 가는 소록도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며,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77f7b762fcdce7fb018675d341124f724e786a71e477cce991c183e4ff9d3d7b" dmcf-pid="zdvqpkFOij" dmcf-ptype="general">‘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대한민국 역사 속 가장 아픈 상처 중 하나인 소록도의 비극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센병 환자들의 참혹한 현실을 알릴 예정이다. 붉은 벽돌 건물에서 발견된 유리병 속 진실, 강제 불임 및 낙태 수술의 실태, 그리고 부모와 자식이 만나기 위해 2미터 거리를 두고 생이별해야 했던 가슴 아픈 장면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에 대한 깊은 성찰을 유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aa2a5eaebca5bb19d276417ff1d9fe9e936610062f711dd32018cab936a2a9c" dmcf-pid="qJTBUE3IdN" dmcf-ptype="general">소록도의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칠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168회는 3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40a9dbe222ab73bba8da95423eb2c42c7f2844956d5b02c0909cbce525cb9" dmcf-pid="BiybuD0C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 (꼬꼬무)’가 한센병 환자들의 강제 격리 수용소였던 소록도의 숨겨진 비극을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낙인-아이를 가질 수 없는 섬’이라는 제목 아래, 한센병 환자들이 겪었던 차별과 인권 유린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다. 붉은 벽돌 건물 속에서 발견된 122개의 유리병과 그 안에 담긴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되며, 강제 불임 수술과 낙태 수술, 그리고 부모와 자식이 단 2미터 거리를 두고 생이별을 해야 했던 소록도의 참혹한 현실이 재조명될 예정이다. 배우 서영희, 최원영, 가수 청하가 리스너로 참여해 이야기를 듣고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진 가운데, 한센병 환자들의 아픔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 (꼬꼬무)’는 역사의 이면에 숨겨진 놀라운 사건과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며, 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새기게 한다. 배우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가 진행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10632qsim.jpg" data-org-width="680" dmcf-mid="9KUePW41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2110632qs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 (꼬꼬무)’가 한센병 환자들의 강제 격리 수용소였던 소록도의 숨겨진 비극을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낙인-아이를 가질 수 없는 섬’이라는 제목 아래, 한센병 환자들이 겪었던 차별과 인권 유린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다. 붉은 벽돌 건물 속에서 발견된 122개의 유리병과 그 안에 담긴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되며, 강제 불임 수술과 낙태 수술, 그리고 부모와 자식이 단 2미터 거리를 두고 생이별을 해야 했던 소록도의 참혹한 현실이 재조명될 예정이다. 배우 서영희, 최원영, 가수 청하가 리스너로 참여해 이야기를 듣고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진 가운데, 한센병 환자들의 아픔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 (꼬꼬무)’는 역사의 이면에 숨겨진 놀라운 사건과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며, 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새기게 한다. 배우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가 진행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51d3c1cf4b9d6fa31ee733aabfc69b64d9f83afbc4619387eb81758482ac42" dmcf-pid="bnWK7wphLg" dmcf-ptype="general">장아름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집만 22채, 대지 1만평' 앙드레김 양머리 창시자 이상일 만났다 (백만장자) 04-03 다음 박명수, 청취율 위한 '크루즈' 공세 이현우에 깜짝..."내가 제일 잘나가는 줄" (라디오쇼)[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