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확인 본안 소송은 불출석…팬들 "NJZ 기다릴게" 작성일 04-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RYSxCn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311d5c8945f6cd11a04445f64a206c87a0f200a18ffe416d9e82e45f7b9fd" dmcf-pid="2GeGvMhL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tvnews/20250403132008388ebcp.jpg" data-org-width="900" dmcf-mid="K41LeZxp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tvnews/20250403132008388eb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3d910ee0d38559c530da3fa5d06dce5a38b84ad9591ea1cb7c3ddb5d86bb66" dmcf-pid="VHdHTRloy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 가운데, 법원 앞에서는 팬들이 뉴진스를 향한 지지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7e64b89b89e1ba3af7fe6e519a9e2d527cbbb0b73c59fb4e529f226bbd8ea8e" dmcf-pid="fXJXyeSgyI" dmcf-ptype="general">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918b97adb60c4657e88de89ddb8fb2b8bf6419ae5f7450638c23689d707c3d6" dmcf-pid="4YRYSxCnv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월 7일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심문기일에 직접 출석해 입장을 밝혔으나, 이날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c76af626f073ab1d5229e621665f7195aeb34762b8ea34106bdb7fee9cf6ffa" dmcf-pid="8GeGvMhLhs"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날 변론기일에 불출석했지만, 법원 입구에는 뉴진스 팬들이 뉴진스를 응원하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서있었다. </p> <p contents-hash="617d59058cf123206d4bd9e7897bd32f8ee1ae76c3bb2dd2aee96115879b5a2b" dmcf-pid="6HdHTRloWm" dmcf-ptype="general">해당 스케치북에는 "NJZ 파이팅", "NJZ 힘내요", "NJZ 기다릴게" 등의 문구가 적혀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f86e7123e3a3e6ae9583f1d659e6bc9a7a01634fa90410e8f8dc1b33c7509" dmcf-pid="PXJXyeS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tvnews/20250403132006730rzia.jpg" data-org-width="900" dmcf-mid="bZk73A1m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tvnews/20250403132006730rz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fe6791eabdb9e4bbeadbe7fe07dc5c022a76961b41c1ce1a840c5d0f3ffc1a" dmcf-pid="QZiZWdvalw"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본안 소송은 앞서 가처분 신청에 이어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본격적인 분쟁을 다룬다. 가처분 신청에서는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상황.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b947dc121375e568c228e69bce0a6b660c1e7e3f22a4bb3ce816d6354b876a6c" dmcf-pid="x5n5YJTNSD" dmcf-ptype="general">당시 법원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의 해임,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매니저의 '무시해' 발언 등 뉴진스 측이 낸 11가지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 5인에 대해 어도어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스스로(법정대리인 포함) 또는 제3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483a3ce0cc9881f5b750aee4b2d6e608c626a767359b5d3cd55cfde4eb40d72a" dmcf-pid="yn5nRXQ0CE"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는 이에 반발해 즉각 이의 신청을 제기했으며, 이의 신청은 심문은 오는 9일 열린다. 뉴진스 측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금일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c5e9bc577d8de56de84812500e7403e975f8be7556d6281659c7de1ecb2019" dmcf-pid="WL1LeZxpvk"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이들은 새 팀명 NJZ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독자적 활동의 시작을 알렸고, NJZ라는 이름으로 엑스(구 트위터), 유튜브, 틱톡 공식 계정 등을 개설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c764ed033ea21be0ae0d55a8e742b4500bc68132e63679057c4d6c1dad1c188" dmcf-pid="Yotod5MUlc"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독자적 활동 선언에 대해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맞서며,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데 이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GgFgJ1Rul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나래 변호사, 신혼이혼↑ "MZ세대, SNS에 '사랑꾼'인 척해서" (라스)[종합] 04-03 다음 히밥 "솔로생활 2년 반, 서른 되니 연애해야겠다 싶어" (토밥쏜다2)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