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폭싹’ 보며 눈물 콧물 다 쏟아…갱년기인가”(볼륨) 작성일 04-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sxI8me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b843ff5f0970d708410a2177a363e2a7a712546d11e615161b0fde6ccf12b" dmcf-pid="VbpsuD0C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133455527qkmb.png" data-org-width="800" dmcf-mid="K9CelQIi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133455527qkm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7d8107e2af3de446a6bd3193e086d02ee721062b0559447059c26e82124001" dmcf-pid="fKUO7wphE8" dmcf-ptype="general"> 이효리가 화제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br> <br>이효리는 지난 2일 오후 8시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 출연해 30주년 기념 일일 스페셜 DJ 메이비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br> <br>이날 메이비는 15년 만에 DJ로 복귀한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이효리는 “왜 이렇게 자꾸 울어요? 혹시 갱년기 왔어요?”라며 오랜 인연다운 농담 섞인 위로를 건넸다. <br> <br>메이비는 “제가 눈물이 많아지긴 했는데 그게 ‘볼륨’에 나오게 됐는데 그 게스트가 이효리라는 이야기 듣고 며칠을 잠을 못자서 그렇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이효리는 “옛날 생각 많이 나면 그게 갱년기”라고 웃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06b5f2f4c213544e13905dc88d32121ace66b6f782bb12711eb43ffb31af1" dmcf-pid="49uIzrUl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133456897agkx.png" data-org-width="800" dmcf-mid="9cE4w9kP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133456897agk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a71ef729c1b650c039f8d610d2512241d8727959037adb53ddee5f9df74f30" dmcf-pid="827CqmuSEf" dmcf-ptype="general"> <br>이어 이효리는 “저도 요즘 그렇다. 며칠 전 심한 감기에 걸렸는데 거기에 드라마까지 겹쳤다”며 “‘폭싹 속았수다’를 보며 눈물 콧물 다 쏟았고 엄마, 아빠, 온사방에 다 전화했다. 나 갱년기인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br> <br>그러면서도 “하지만 갱년기가 나쁘지만은 않다. 주변 사람도 생각나고 고마운 것도 더 생각나는거면 ‘땡큐’다. 그러지 않았다면 오늘 안 나왔을 수도 있다. 메이비 씨가 DJ 한다니까 ‘나 나가야 돼’ 싶었다”고 말했다. <br> <br>메이비는 “이효리 씨는 저를 반짝반짝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에 이효리를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나”라며 고마워하자, 이효리는 “‘텐미닛’ 가사를 메이비 씨가 써주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손빈아, 하동 금의환향 장날 초토화 04-03 다음 '백설공주', 일일관객수 급감…18만 문턱 못 넘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