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이해영X김정난 충격 과거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r06yf5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a5c79e2f1b50bcd887a4c4d11c32970990b0bfabacb7f5ec2eee760319b5d" dmcf-pid="F2mpPW41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보물섬’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4304307slau.jpg" data-org-width="680" dmcf-mid="1DUisfwM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134304307sl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보물섬’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c9ad3cd25d702f9ee38c7f323fb2da85b9f6eb53d7b2bb5c050fd7efd9b950" dmcf-pid="3VsUQY8tnC" dmcf-ptype="general"> <br>‘보물섬’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이해영과 김정난의 과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33ba50e49c1d8a4f44c5e8a2c0998ac6b2891d39f3a528dc7a14984095607442" dmcf-pid="0fOuxG6FdI"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이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꼬리를 물며 시청자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드는 것. 지금껏 상상초월 이야기를 펼쳐낸 ‘보물섬’이기에 남은 4회 동안 또 어떤 충격을 안길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49d6c7d1482c9aca92d91a41257e39a6f4e05fde209f3a39dadebb6f79bdbc74" dmcf-pid="p4I7MHP3nO" dmcf-ptype="general">서동주(박형식 분)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아귀에 넣겠다고 다짐한 야망남이었다. 그런 그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정치 비자금 2조 원과 엮이면서 죽음 위기에 처했다. 사지에서 살아 돌아온 서동주는 비자금 2조 원 해킹을 시작으로 염장선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서동주의 어린 시절, 그의 부모 세대와 연관된 충격적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9131a573aeaaa11451cfe16f464a57d161b77bf8e388fe020ea4f0351c8cdaf3" dmcf-pid="U8CzRXQ0ds" dmcf-ptype="general">‘보물섬’ 11회에서는 서동주가 자신의 친모(親母)와 친부(親父)로 생각되는 여순호(주상욱 분)를 죽인 것이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허일도는 그동안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몇 번이고 서동주를 죽이려 했던 인물. 이와 함께 서동주는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이 어쩌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d7331e8260e2ea3b66afa0ac02da7bb30a4c3e59858ca548fab4d348d7e94b0" dmcf-pid="u6hqeZxpLm" dmcf-ptype="general">그런데 ‘보물섬’ 12회에서 11회의 충격적인 상황이 모두 뒤집혔다. 서동주의 친부는 여순호가 아니라 허일도였다. 유전자 검사지까지 확인한 서동주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염장선은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해 소름을 유발했다. 대체 이렇게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p> <p contents-hash="3075b929ae0de218bb4d7362edac3e1f331c93a5067da21c7fa0fa0aa68952fa" dmcf-pid="7PlBd5MUe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이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순간을 공개했다. 그 중심에는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와 대산그룹 장녀 차덕희(김정난 분)가 있었다. 사진 속 허일도와 차덕희는 나란히 앉아 대화 중이다. 두 사람의 과거 상황인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허일도의 의미심장한 표정, 자존심 센 차덕희의 눈물이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fc2b7503883b07bc605f5ddce564bd0c849adc439964a03eb1bb5a4845a24258" dmcf-pid="zHRCFj5rMw"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보물섬’ 13회에서는 어쩌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허일도와 차덕희의 과거가 공개된다. 이해영, 김정난 두 배우는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디테일한 연기로 해당 장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보물섬’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78be6406afc1cc3e9c39a3a552afb52289f04f2ba20ac41f043c2e3401a4506" dmcf-pid="qXeh3A1mRD" dmcf-ptype="general">과연 서동주와 여은남의 운명까지 꼬아버린 허일도와 차덕희의 과거는 무엇일까.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ADHD 검사 받았다더니…"문해력 중학생 수준, 공부 시작했다" 04-03 다음 류준열 “‘계시록’ 알폰소 쿠아론 감독 칭찬, 자랑했어요”[인터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