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개최지 인도 출국 작성일 04-03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일부터 경기…3년 연속 PO 진출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3/0008171171_001_20250403134916152.jpg" alt="" /><em class="img_desc">빌리진킹컵에 나설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테니스 여자 국가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2025 빌리진킹컵(세계여자테니스선수권대회) 지역 예선에 출전한다.<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8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그룹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일 출국했다.<br><br>이번 대표팀에는 백다연(295위·NH농협은행), 박소현(301위·강원도청), 이은혜(385위·NH농협은행), 정보영(673위·안동시청), 김다빈(복식 848위·강원도청)이 포함됐다.<br><br>대표팀은 인도 도착 후 7일까지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뒤 8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일정을 소화한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만, 홍콩, 인도, 뉴질랜드, 태국이 출전하는데 상위 2개국은 PO 출전권을 확보한다. 3~4위 팀은 1그룹 잔류, 5~6위 팀은 2그룹으로 강등된다.<br><br>한국은 지난 2년간 모두 2위에 올라 PO에 나선 바 있다. 이번에는 복식 강자로 불리는 김다빈을 앞세워 3년 연속 PO 진출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비상상황, 기지국·사람 더 늘려라" 탄핵 선고에 통신·플랫폼 업계도 초긴장 04-03 다음 카사트키나, 국적 변경 사유를 밝혔다 "동성애자인 내가 나답게 살기 위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