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첫 스크린 주연…강하늘과 절친케미 작성일 04-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일' 남대중 감독 신작…4명의 친구들 그린 코미디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0BsfwMOZ"> <p contents-hash="95e93f46be4adbc966695cd4772a1db994e6e2f01d0840b9f4b62227650b5746" dmcf-pid="KQpbO4rRm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로 스크린 주연에 데뷔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8522a386e6882279771fc09431a37534be68153be2b601f580aa883da8130" dmcf-pid="9kQitNZw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35512615bops.jpg" data-org-width="670" dmcf-mid="BVW1aULK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35512615bo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88b7145d9430d9591b85c1a7d67c61f45d664b00893fc018a100a1e5e1f2f3" dmcf-pid="2ExnFj5rrG" dmcf-ptype="general">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 측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7afc40766b4fdde7f79d1afef8b8bc80b30a5910d692f3adf2a08b7e409b465" dmcf-pid="VDML3A1mOY"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코미디 영화 ‘30일’(2023)로 추석 및 개천절 시즌 극장가 개싸라기 흥행을 주도했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작이다.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30살을 맞아 함께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30일’의 주인공으로 남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강하늘이 일찍 캐스팅을 확정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강하늘은 전작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1년 전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0b86ba7f29b50ed805082e16d58a631dabd414da7514763e0a79644f868a441" dmcf-pid="fwRo0ctsmW" dmcf-ptype="general">특히 차은우는 그간 여러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안방 스타로 자리매김했지만, 스크린 작품 주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차은우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2014), ‘데시벨’(2022) 등 작품에 특별출연처럼 짧게 등장한 적은 있지만 영화에서 긴 호흡에 비중있는 캐릭터를 맡아 극을 이끈 적은 없었다. 차은우가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강하늘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그려낼지 기대가 크다. 또 이 작품에는 강하늘, 차은우를 비롯해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등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0acfe30f78ebef1c43cfbb5d59c481d38dd84edf8721390dc54a3df437785e8" dmcf-pid="4regpkFOIy" dmcf-ptype="general">전작 ‘30일’이 로맨스 코미디 장르였던 가운데, ‘퍼스트 라이드’도 스케일 큰 청춘 코미디 영화로 알려졌다. 그간 로맨스, 장르물에서 두각을 드러낸 차은우가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택한 작품이 코미디물이라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f28460748d2a63f24d4843d5a02fba04a5fd8b1a57be454e601913bb675b37a6" dmcf-pid="8mdaUE3IET"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촬영에 한창으로, 이후 영화 ‘퍼스트 라이드’까지 빈틈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6sJNuD0Crv"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방지민, '케이콘 재팬 2025' 스페셜 MC 출격 04-03 다음 '폭싹' 터진 염혜란, '제주 4.3 사건' 알린다..'내 이름은' 출연 확정 [공식]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