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쏜 아버지”… 박형식 향한 총구→“대산에서 손 떼십시오” 염장선과 전면전 작성일 04-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NGyeSgeD"> <p contents-hash="fff9a14c1e5af45140d966f366897d67063ffc62b1c63ff60910619e82e21c55" dmcf-pid="38jHWdvaME"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막판을 향해가며 감정과 권력이 충돌하는 전면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b9a7c6b3dd5aec0043f82b565c7aa2d39d5ee175e2e49ec3774f45e8567085e" dmcf-pid="06AXYJTNMk"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보물섬’ 13회 선공개 영상에서 허일도(이해영 분)가 아들 서동주(박형식 분)를 향해 총을 쏜 충격적 장면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b26a2034defd600040e2af736e88f1f068ecdc0d6b56a6619ff308f979b9fd5" dmcf-pid="pPcZGiyjLc" dmcf-ptype="general">허일도는 염장선(허준호 분)에 서서 숨 막히는 대치를 펼쳤다. 아들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뒤, 염장선을 찾아간 허일도는 “선생님께서 서동주가 제 아들이라고 말씀하셨죠?”라며 상황을 되짚기 시작했다. 이어 “그 아이는 저를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동시에…”라며 참담한 순간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4ce658bc890dfad6d0aac386c10abb6a2e1df162f85583428deb18c7ff1ee" dmcf-pid="UQk5HnWA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막판을 향해가며 감정과 권력이 충돌하는 전면전을 예고했다.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142708031albs.jpg" data-org-width="600" dmcf-mid="t9tx6yf5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142708031al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막판을 향해가며 감정과 권력이 충돌하는 전면전을 예고했다.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7332902792038100e9e2abec8d036848d9398ecf5f38bfa263956102523602" dmcf-pid="uxE1XLYcdj" dmcf-ptype="general"> 이에 염장선은 태연하게 “으흥, 둘이 동시에? 공교롭네요”라며 진실을 숨긴 채 시치미를 떼는 모습을 보였다. 허일도가 “정말 그때 아신 겁니까? 진실을 말씀해주십시오!”라고 격앙된 목소리로 물었지만, 염장선은 여전히 “그때 알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라며 뻔뻔한 태도를 유지했다. </div> <p contents-hash="a649846fbfa6396e1c4b1cf94a2722ec0b01af40ad2f553f3ee05955d7f40f67" dmcf-pid="7MDtZoGkiN" dmcf-ptype="general">결국 허일도는 “아비를 사주해 아들을 죽이라 시키면서 얼마나 쾌감을 느끼셨습니까?”라며 정면으로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b61bec9951e0723fb72a928729c92273adeec7368cb284693630f3274cf5c2f0" dmcf-pid="zh0exG6Fia" dmcf-ptype="general">하지만 염장선은 “대산그룹 회장 후보 자리에까지 올려놨더니, 내 아들 죽인 일로 청승을 떨다니. 이제 슬픔은 뚝 하시고, 대산을 어떻게 갖느냐가 우리의 목표 아닙니까?”라며 싸늘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d880f407faaac20a14cba2219f2f8c0bbf7fcf2001545317af24f46ba875ebc" dmcf-pid="qlpdMHP3Rg" dmcf-ptype="general">이 말을 끝까지 들은 허일도는 마침내 “대산에서 손 떼십시오”라는 단호한 경고를 던지며 두 사람의 팽팽한 전선이 형성됐음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c764e594333c7d63d27316177491988460ddaccd0b1c9215c67cf4f3edc396d" dmcf-pid="BSUJRXQ0eo"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권력을 둘러싼 이권 싸움뿐 아니라, 부정할 수 없는 핏줄의 무게와 인간의 감정까지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며 종영을 앞둔 후반부에 더 강한 몰입감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bvuieZxpML"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KT7nd5MUJ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탄핵 선고 특보 여파에 첫방 11일로 변경 04-03 다음 니쥬, 오늘(3일) 컴백 음방 활동 시작..9인 9색 '러블리 니쥬' 에너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