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개그맨 시험 다 떨어지고 오열... "개콘 갔더니 100명이 다 천재"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M86yf5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444b6c30440d3bdd856f1aa0e837f28e905d173c0dc4a42820e6e45d36c88" dmcf-pid="FMjLo0iB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43403903dvg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IIwr2EQ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43403903dv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c6b7fb3f142bfae35a342f316bb31f6dcdd3b394d9728c54036402aecef3d7" dmcf-pid="3RAogpnbH2"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개그맨 곽범이 개그맨으로서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aa9f2ce37611f7446a9fd9e0c7cd5885fc0f5646f3b2d4f77e899278b97170b" dmcf-pid="0ecgaULKZ9" dmcf-ptype="general">2일 채널 ‘이국주’에는 ‘국주네집·안재현 곽범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befc0fd8fcef894082ab75f084659ba45a7870d8c6a3938f5cb13b11ca19c754" dmcf-pid="pdkaNuo91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맨 곽범, 배우 안재현이 등장해 서로의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326f494208d89ae2c3c54b2559478330bee6bdd6aea0f5943979006f2a151e8" dmcf-pid="UJENj7g2Gb"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현은 “메타코미디클럽 영상에서 다른 개그맨이 (곽범이) 개그맨 시험 떨어지는 장면을 개그 하는데 형이 눈물이 그렁그렁하더라. 왜 그런 거냐. 슬퍼서?”라며 곽범의 속마음을 물었다.</p> <p contents-hash="aa897232200932ae83622d8b9dee190d692bee8ca524559c1f45e277c07b87fa" dmcf-pid="uiDjAzaV1B" dmcf-ptype="general">곽범은 “떨어졌을 때의 슬픔이 있어서 그게 문득 생각났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개그맨 선배인 이국주는 “몇 번 떨어졌는데”라고 궁금해했고, 곽범은 “KBS 3번, MBC 1번. 2012년에 됐는데 그전에 다 떨어졌다. 그때 생각하니까 눈물이 핑 돌았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cc54bd38a577e80640c4551d46198babe177fe34bae9aa012d8dfb784cff9" dmcf-pid="7nwAcqNf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43405229gidp.jpg" data-org-width="1000" dmcf-mid="1DODw9kP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43405229gi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13a89b1ce1bd7d9b13491a63902da5d97259d6af1566a49b88b3f5b1bace79" dmcf-pid="zLrckBj4Zz"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가 힘들었냐. 신인 때가 힘들었냐”라며 이국주가 묻자 “몸적으로는 되기 전이 힘들었다. 돈 버는 것도 없어서.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을 바라보고 1년을 산다는 게 힘들었다. 알바도 하면서 개그도 짜야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b39c05ab82e0dac0be1f88e423338b9d57305b69f8bb096d8e95c5047752310" dmcf-pid="qomkEbA8G7" dmcf-ptype="general">이후 곽범은 “난 개그맨 되면 스타가 되는 줄 알았다. 막상 개그맨이 되니 공채시험 보다 더 힘든 게 여기였다. 개콘 가봤더니 100명이 다 천재였다. ‘와 여기서 어떻게 살아남냐’ 그게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라며 생각보다 치열했던 개그맨 생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0d1ad33ddb2e2de2fe56b37af733b042dc9876947deae38c039d284118e040" dmcf-pid="BgsEDKc6tu" dmcf-ptype="general">한편, 곽범은 1986년생으로 2012년 KBS ‘개그콘서트’로 데뷔했다. 현재 메타코미디에 소속되어 있으며 개그맨 이창호와 함께 ‘빵송국’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채널에서는 뮤지컬 패러디 시리즈인 ‘뮤지컬스타’ 등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32ed4e0309cf10c2614aca31e877e83e5cddeb5ae0a86ef5efdd083d6ef5467e" dmcf-pid="baODw9kPHU"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이국주’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괴롭힌 ‘탈덕 수용소’ 잡은 변호사 “신원 확보한 비결은..”(유퀴즈) 04-03 다음 조영구, 날린 돈만 56억 “주식 때문에 ♥신재은과 싸워”(클레먹타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