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애써 번 56억 증발 “주식에만 21억 날려…빌려준 돈 35억 ” 작성일 04-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N4I8me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8e5ea1b49f39cf097cd7c990c49eae1175ae13106b2f02f901c63803a4535" dmcf-pid="YVj8C6sd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44506496kjgg.jpg" data-org-width="1100" dmcf-mid="yS2Zd5MU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44506496kj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0b2b80b2f97d70dda9dc2b80681cee12677bce2179e6fd2655ea56dec9f023" dmcf-pid="GybGMHP3ze" dmcf-ptype="general"><br><br>조영구가 빌려준 돈과 주식 투자 등으로 56억을 잃었다고 고백했다.<br><br>2일 이동준의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는 MC 겸 가수로 활동하는 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조영구는 “빌려줘서 못 받은 돈이 35억 되고 주식으로 21억 날렸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조영구는 “20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했는데 보름 만에 1000만 원을 벌었다. 그때 주식에 뛰어들었는데 미친 X이었다. 주식이 올라가명 기분 좋고 떨어지면 우울하고. 주식 때문에 아내와 매일 싸웠다”고 털어놨다.<br><br>그렇게 15억을 날린 조영구는 “주식을 접으려는데 우량주를 사면 괜찮다고 하길래 샀다. 그런데 10억 넣은 게 4억이 남았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br><br>이에 이동준은 “그냥 10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라. 아직 안 팔았으니까. 내가 4년 전에 거래 정지가 됐는데 이 주식이 몇 개월 전에 다시 살아났다. 그러면 그게 공짜로 생긴 거 아니겠나”라고 조언하면서도 “나도 2억에서 3천만 원이 남은 상태”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TV, K-컬처 콘텐츠 다변화 … '아리랑랜드' 등 신설 04-03 다음 '폭싹 속았수다' 이수미 "학씨 아저씨, 누가 연기할지 궁금했는데" [인터뷰 스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