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악플러 고소 3개월만 검찰 송치…잡고 보니 前 스태프 작성일 04-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nEzrUl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9a20837935cbc673f77c03aa6782b93b5833307e4aa5c4b40bba10a290186" dmcf-pid="xFLDqmuS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예지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서예지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oneytoday/20250403145543375cq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3KmVDx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oneytoday/20250403145543375cq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예지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서예지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1dd910cf7d37fb9cc60d7560421caad1cf9e301f56fbecb1e6e8fa7ba81ba" dmcf-pid="yg1qDKc6Ha" dmcf-ptype="general">배우 서예지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전 스태프가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41b4d5998b108e0ae1389bdd4687604fa45d945ff240c103373f9cc229423e34" dmcf-pid="WatBw9kPXg" dmcf-ptype="general">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당사는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e4dd21cd71a90908823e3305a2468a604b9fba940206858408b12fb8eb289d" dmcf-pid="YNFbr2EQHo"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며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3641140215d68758ab70801e02833a6c3e37b403f1c30e75e6f915c9c5a5f6d" dmcf-pid="GS4JXLYcZ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b77fe856e63448f033b1b0b7939ab91ad25f3bd1f7727af5c44825b078bc809" dmcf-pid="Hv8iZoGkHn"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2021년 동료 연기자이자 전 연인인 배우 김정현에 대해 가스라이팅 의혹 등 논란에 휩싸였고 2022년 드라마 '이브'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XT6n5gHEZi"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허위사실 유포한 前 직원 고소···검찰 송치 04-03 다음 니쥬, 오늘(3일) 신곡 ‘러브 라인 (운명선)’ 음방 활동 시작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