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8주 연속 탑10? 임영웅이니까 가능한 일…기록을 세우고, 기록을 나누는 사람 [스타추격자]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Jk7wph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a16a9d953c7aad68938a2b793f6d44a5128dfa94461f9618243435f1cdb5e" dmcf-pid="H2iEzrUl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의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사진제공|CJ CGV 물고기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donga/20250403145452706whdi.jpg" data-org-width="630" dmcf-mid="WUOGeZxp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donga/20250403145452706wh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의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사진제공|CJ CGV 물고기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3f611754f86971be2d2351742e00976d6fbc52969422e0cf8df8ab0b14333" dmcf-pid="XVnDqmuSpa" dmcf-ptype="general"><strong>35만 관객 동원한 콘서트 실황 영화, 넷플릭스에서도 뜨겁다 임영웅과 영웅시대, 총 10억 원 기부…선행도 스케일이 다르다 IMAX·스크린X도 접수한 히어로의 무대, 넷플릭스 8주 연속 TOP10</strong></p> <p contents-hash="c24509b67e00df2a939f994ee0a4eb6c0494fdefdfc1f18d1aad441a36c82131" dmcf-pid="ZfLwBs7vUg" dmcf-ptype="general">“임히더스”라는 줄임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임영웅 콘서트 실황 영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영화’에서 무려 8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두 달이 넘은 작품이 아직도 순위권이라니, 이쯤 되면 ‘임영웅’이라는 이름 자체가 장르이자 보증수표입니다.</p> <p contents-hash="684e0e5a91ac6ef62139c4e578113952a8a51b8f21d0d6d1ff276270db795fe2" dmcf-pid="54orbOzTFo"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1월 31일 정오,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에 동시 공개됐습니다. 10만 명의 팬덤 ‘영웅시대’와 함께한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이 콘서트 영화는 국내 최초로 IMAX관과 ScreenX 특별관 동시 개봉이라는 대형 스케일을 자랑했죠. 결과는? 35만 명 관객 동원. 그리고 역대 공연 실황 영화 누적 관객 수 1위. 무대도, 극장도, 그리고 이제는 넷플릭스까지 ‘올킬’ 중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e7292974e2000f92d57f3207c245859bdf1bad651e87f27455dc9c31b4f28" dmcf-pid="18gmKIqy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영화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스틸. 사진제공|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donga/20250403145454138wh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X7kBj4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donga/20250403145454138wh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영화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스틸. 사진제공|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27b78192b6ffc82f4b1aa13c626eae7d8140acd6b93964c1f5cedd73749917" dmcf-pid="t6as9CBWpn" dmcf-ptype="general"> 이 영화에는 그야말로 임영웅의 모든 것이 담겼습니다. 화려한 무대는 물론이고, 대형 밴드 사운드, 퍼포먼스, 무대 뒤 진솔한 모습까지. 눈과 귀는 물론 마음까지 꽉 채우는 ‘웅장한’ 작품이죠. 단순한 공연 실황이 아니라, 임영웅이라는 인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끼게 하는 다큐멘터리적 감동도 함께 전해집니다. </div> <p contents-hash="cb049f61499b54510bdfc7aa1ada7628f8c9b6a00bb8ac3f6f59475a5b78d473" dmcf-pid="FxACfS9H7i" dmcf-ptype="general">하지만 임영웅이 진짜 ‘히어로’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그의 선행입니다. 최근 전국을 휩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무려 4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6억 원을 보태면서, 총 1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금이 전달됐습니다. 무대 위의 환호만큼, 이 따뜻한 나눔도 감동입니다.</p> <p contents-hash="3d73d5160e613502339d71b1b5572a31ce4c8f9c99bf4f15489625b5ed84ef82" dmcf-pid="3Mch4v2X3J"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닙니다. 임영웅은 2021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 피해, 집중호우 긴급 지원,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엔 늘 그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사랑의 열매’ 기부자 명단에는 이제 그의 이름이 아주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죠.</p> <p contents-hash="c0be4a9ab9fec530fb72290ffb4970c205bc8557facc718d15e34214ad4c334e" dmcf-pid="0Rkl8TVZUd" dmcf-ptype="general">기록을 세우고, 기록을 나누는 사람. 임영웅은 이름처럼 진짜 ‘히어로’입니다. 그리고 그를 믿고 따라가는 ‘영웅시대’는 그 이름의 증거입니다. 8주 연속 TOP10? 이것이 바로 ‘임히더스’ 클래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peES6yf5Fe"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발표 후 2년만..김병만, 9월 비연예인 연하 여성과 재혼 [공식] 04-03 다음 김병만, 새 사랑 찾았다…회사원 여자친구와 9월 결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