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신뢰 회복불가” VS 어도어 “민희진 제 발로 나간 것” 작성일 04-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k13A1m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76f1958821b8d0d17f29a0353bb54963919e7122470ba8a382f590f47d0049" dmcf-pid="WvEt0cts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bn/20250403152223114botk.jpg" data-org-width="640" dmcf-mid="xsWV8TVZ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bn/20250403152223114b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11666fc7da982bcf20b08cdebf09f65c01751321de57a99bf7fefb261a2e72" dmcf-pid="YTDFpkFOsm"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75b0ad366bd6c12db2357c3be7bb92f8a8c4b303d9934078266bf9edb2be37d" dmcf-pid="Gyw3UE3IDr" dmcf-ptype="general">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68267f985687e7f8dc473c3e7b2f27d582799f3c07fb9617f8b1fbaffd26a8c" dmcf-pid="HWr0uD0COw"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측은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간의 신뢰 관계는 회복 불가할 정도로 파탄됐다”라며 “민희진이 축출되고 하이브의 지시를 받는 새 경영인이 오면서 과거의 어도어와 지금의 어도어는 전혀 다른 법인이 됐다. 뉴진스 멤버들이 지금의 어도어와 같이 가는 게 맞는지 재판부에서 판단해 달라”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c45fd0dcda67eddac50e04639f4bdd7831731de92b50a5527be10bd22fde952" dmcf-pid="XYmp7wphmD"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민희진 축출’이라는 의견에 반박하며 “민희진이 제 발로 나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f93ce697409a484a8ef5e1909c4edb049185e10a07904b81dd4cb4001850a9" dmcf-pid="ZGsUzrUlsE" dmcf-ptype="general">이어 “이사직 연임과 프로듀싱 역할을 제안했는데, 대표이사를 시켜주지 않으면 있을 수 없다는 등의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다가 나갔다. 이후에는 피고인들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8c83dbaa3162f1610600f4a6b4eb28450459c15de34cb3806c4df0c76e293a" dmcf-pid="5HOuqmuSIk"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말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지난 1월에는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하고, 3월 28일 홍콩 콤플렉스콘에서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독자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f3b4c422e058a7743964c9c565a0fec436fe8e3b269ed4fd948b4bc7dc0fdb4" dmcf-pid="1XI7Bs7vsc"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은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으로 어도어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의 독자 행보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p> <p contents-hash="507a39a8f18767fa9b9c28c9b7fc7f09dba81b4f67777c8f2bbe8320e6171186" dmcf-pid="t5hqKIqywA" dmcf-ptype="general">다음 변론 기일은 오는 6월 4일이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F1lB9CBWsj"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3tSb2hbYs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도 잘하네"…피프티피프티, 숏드라마 컴백 트레일러 2편 공개 04-03 다음 기안84, 돌아가신 父 찾아갔다..."치유 받는 거 같아" 절절한 그리움 ('나혼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