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4명과 연애하는 연기, 새롭고 즐거웠다" 작성일 04-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br>누적 1억 7천만 조회수의 인기 웹툰 원작<br>극중 네 명과 연애를 예고한 인물 맡은 노정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ROWdva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dcaa7be176d4bf746ff9813a3b31f787c5a14f89b50de011b239aa58a7e546" dmcf-pid="YQznkBj4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채민(왼쪽부터)과 노정의, 조준영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hankooki/20250403153634889topx.jpg" data-org-width="640" dmcf-mid="yG7icqNf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hankooki/20250403153634889to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채민(왼쪽부터)과 노정의, 조준영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9fec5ae9ed40982f83aec4c0e31a2abd3463aa29c11fd187dca11a37c1024" dmcf-pid="GxqLEbA8n1"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 배우 노정의가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f5155c6b73739f16283f8dd45a72043d50f12e6d6f9203af9d80baf0cd86e579" dmcf-pid="HMBoDKc6d5" dmcf-ptype="general">3일 서울 용산구 CGV에서는 MBC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과 김지훈 PD가 참석했다.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로 누적 1억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a826157e19fe6ddf7bbe4811d8c7d659a56a0e6672aff599d1f140336583510b" dmcf-pid="XRbgw9kPnZ" dmcf-ptype="general">첫 번째 연애에 대차게 실패한 후 다시는 연애를 하지 않겠다며 자체 연애 금지령을 내린 바니(노정의)가 극을 이끈다. 배우 노정의가 성격도 성적도 완벽한 조소과 과탑 바니 역을 맡았다. 카리스마와 탄탄한 스펙을 갖춘 시각디자인과 과 대표 황재열 역에 이채민, 연애시장 상위 0.1% 남친 후보 차지원 역에 조준영이 캐스팅됐다. </p> <p contents-hash="e91b3f9dc3a6bec3ba3ab36679fc633e9a03db4912205897e1c9aa26c65dbeb8" dmcf-pid="ZeKar2EQdX" dmcf-ptype="general">작품은 바니 앞에 네 명의 남자가 등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바니와 채무 관계로 얽히면서 악연이 된 황재열(이채민), 늘 바니의 이름을 따뜻하게 부르는 차지원(조준영), 바니의 우상이자 영웅인 조아랑(김현진), 다시 만난 첫사랑 진현오(홍민기)까지 네 명의 남자가 설렘 가득한 캠퍼스 라이프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348ee4dc0a33ea2546f1a0e98263011459262e50dfb887c79b8c094fed2df764" dmcf-pid="5d9NmVDxdH"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네 명과 연애를 하는 연기에 도전하는 노정의는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다 좋은 사람이어서 촬영 현장이 너무 좋았다"라고 떠올렸다. '하이라키'에 이어 연달아 만나게 된 노정의와 이채민. 먼저 이채민은 "캐릭터의 성격이 전작과 정반대다. 이미 호흡을 맞췄던 배우(노정의)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의사소통을 하면서 예쁘게 한신 한신 만들까 고민했다. 조준영까지 셋이서 호흡을 잘 맞췄다", 노정의는 "아무래도 두 번째 작품인 만큼, 또 텀이 길지 않은 만큼 즐기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 보자 했다. 그 말을 지키면서 연기했다"라면서 느낀 바를 전했다. 고등학생에서 대학생 커플이 된 만큼 다른 연기적 포인트도 보여야 한다. 이채민은 "전작에선 사건을 해결했다면 이번에는 설렘을 느낄 것"이라고 차별화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5db3bd5e893690273f65f4c35da1212889edd12625b868680972bb821e5e6c2a" dmcf-pid="1J2jsfwMJG" dmcf-ptype="general">한편 '바니와 오빠들'은 특보 편성으로 인해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tiVAO4rRe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측, 악플러 잡고 보니 소속사 전 직원…과거 글 '파묘' 04-03 다음 '로비' 하정우 "실제 김의성은 센스, 눈치, 감각 있는 멋진 선배.. 빌런 아냐" [영화人]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