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PD “尹 탄핵 선고로 첫방 연기? 오히려 잘됐다” 작성일 04-03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RecqNfzq">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MedkBj40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9f287f3fb1bec19677cbba79cd0ca0e35a5842e57d3513a6164623a21fbeb" dmcf-pid="5RdJEbA8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donga/20250403154613492wism.jpg" data-org-width="1123" dmcf-mid="4aX6o0iB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donga/20250403154613492wis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a80ce29fd374b21626bc4df65aaf85c0fec302cb67309b9c628fc319c7e293f" dmcf-pid="1eJiDKc6Uu" dmcf-ptype="general"> ‘바니와 오빠들’ PD가 첫 방송이 한 주 연기된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31177fe5fdaf809cd2ab3e83b536971f320f5edc8c368a988067b61d2dc6313" dmcf-pid="tdinw9kPUU" dmcf-ptype="general">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그리고 김지훈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dde50baf3831da438e1e8e1b0ff18bd6ca592125be0445212648c83970373c7" dmcf-pid="FQMRAzaVpp"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 PD는 바니 역할에 배우 노정의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바니 역할의 정의 배우는 원래 개인적으로 팬이었다. 항상 정의 배우의 작품도 챙겨봤다. 웹툰 원작을 하면서 누구와 함께 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 않고 바로 노정의 배우를 생각했다. 또 정말 연기를 잘 한다. 바니라는 역할이 어렵다. 웹툰을 영상화하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워낙 연기를 잘하고 명석하다. 그런 비주얼과 연기 모든 걸 갖춰서 캐스팅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deccea71fd5e8030f5244e66fb9823d569a60f2563a1ce5c993e12c81c2ec8" dmcf-pid="3xRecqNfp0" dmcf-ptype="general">또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기일 관련 특보 편성으로 인해 예정된 첫 방송이 한 주 연기된 것에 대해 김지훈 PD는 “편성 이슈는 아쉽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상황에 맞게 하는 거라, 오히려 잘 됐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p> <p contents-hash="b1e61ec38a82400fe14f1f55e1b7cbf2ad747c75544c4b89d5e0fcd776b703bc" dmcf-pid="0MedkBj4u3" dmcf-ptype="general">한편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 분)의 남친 찾기 로맨스. 누적 조회수 1억 70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이 원작이다.</p> <p contents-hash="3433d6b907abb40fd6e8ebae453d719cf9b173bc44f5a3add3300915563ce1fb" dmcf-pid="pRdJEbA87F" dmcf-ptype="general">노정의(반희진 역), 이채민(황재열 역), 조준영(차지원 역)이 벚꽃 활짝 핀 캠퍼스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설레는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11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UeJiDKc6ut"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첫 공중파 참여, 감사하고도 긴장돼" 04-03 다음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노정의와 재회, 행복했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